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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리퀴드 글래스의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설정을 추가했다.
2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26.1 베타4가 출시되며, 보다 불투명한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생겼다.
사용자는 설정 앱에서 디스플레이 및 밝기 메뉴를 통해 기존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과 불투명한 새로운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모두 적용되며, 특히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는 잠금 화면 알림도 더욱 불투명하게 표시된다.
애플의 리퀴드 글래스 디자인은 iOS 26 베타 테스트 기간 동안 여러 차례 변화했다. 특히 iOS 26.1 베타3에서는 인터페이스 전반의 불투명도를 높이는 변화가 있었으나, 애플은 최종적으로 투명도를 유지한 버전을 출시했다.
한편, iOS 26.1 베타4, 아이패드OS 26.1 베타4, 맥OS 26.1 베타4는 현재 개발자용으로 공개됐으며, 곧 퍼블릭 베타도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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