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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개봉작 '마이 선샤인'이 향기 브랜드 포스테스와 함께 향기 상영회를 연다. 행사는 2026년 1월 9일 서울 CGV 동대문에서 열린다.
'마이 선샤인'은 제7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이다. 첫눈과 함께 처음으로 잘하고 싶은 것이 생긴 소년 타쿠야의 겨울을 그린다. 연출·각본·촬영·편집을 맡은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피겨 스케이팅을 소재로 설원의 작은 마을을 배경 삼아 소년과 소녀, 코치의 관계를 담았다.
향기 상영회는 홋카이도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영화 장면과 오타루에서 영감받은 향기를 동시에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상영관에는 포스테스 '프롬 오타루' 향수가 분사된다. 관객 전원에게 동일한 향기를 담은 샤쉐(정가 2만2000원)가 제공된다.
'프롬 오타루'는 그린티, 화이트 플로럴, 머스크가 조화를 이루는 향이다. 일본 홋카이도 항구 도시 오타루 이미지를 바탕 삼아 램프의 따스함과 겨울 바람의 느낌을 담았다고 포스테스 측은 설명했다.
향기 상영회 예매와 세부 안내는 추후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공개된다. '마이 선샤인'은 2026년 1월 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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