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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iOS 26.4에 도입할 예정이던 시리 신기능을 연기하고, iOS 26.5와 iOS 27에서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11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애플은 개인 맥락을 이해하고 화면 정보를 기반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시리 기능을 iOS 26.4에 적용할 예정이었으나, 테스트 과정에서 추가적인 문제가 발견돼 일정이 미뤄졌다. 이에 따라 해당 기능은 오는 5월 공개 예정인 iOS 26.5에서 우선 시험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애플은 iOS 26.5에서 새로운 웹 검색 기능과 맞춤형 이미지 생성 기능도 함께 시험하고 있다. 이들 기능은 기존 버전에서도 일부 테스트된 바 있으며, 시리 기능 고도화를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애플은 장기적으로 AI 기반 챗봇 형태의 시리도 준비 중이다. 해당 기능은 iOS 27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오는 6월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소개된 뒤 9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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