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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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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스크린샷 활용도 높인다…리마인더 통합 가능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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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iOS 26 비주얼 인텔리전스에 리마인더 연동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사진: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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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iOS 26에서 비주얼 인텔리전스 기능을 확장하며 사용자 경험 강화에 나섰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iOS 26에 캘린더 이벤트 자동 생성, 이미지 검색, 오픈AI의 챗GPT 연동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에는 카메라 제어 기능을 통해 제한적으로 제공됐지만, iOS 26부터는 스크린샷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활용도가 크게 높아졌다. 특히 사용자가 화면을 캡처하면 날짜·시간·장소 정보를 인식해 곧바로 일정으로 등록할 수 있어 캘린더 애플리케이션 사용 빈도도 늘었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은 비주얼 인텔리전스를 리마인더(Reminders)와 연동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스크린샷을 즉시 리마인더로 전환할 수 있다면, 조사 자료나 나중에 확인할 정보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시지 대화를 캡처해 리마인더로 저장하면 범용 북마크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다만 이 기능은 단순한 날짜·시간 인식보다 정교한 맥락 분석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기능이 추가될 경우 카메라 기반 비주얼 인텔리전스와의 연동 효과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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