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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척척학사 됐어요!” 이화여대 졸업식 풍경[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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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23일 이화여대 교정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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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가 23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기 학위수여식을 통해 학사 2360명, 석사 1255명, 박사 171명 등 총 3786명의 졸업생들이 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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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교정에서 한 졸업생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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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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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과 학부모,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학우 등으로 인해 쌀쌀한 날씨에도 학교는 졸업식 시작 전부터 붐볐다. 졸업생들은 부모님에게 학사모를 씌워주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학우들이 마련해온 현수막을 보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하늘을 향해 학사모를 던지던 졸업생들은 학사모가 나무에 걸리자 함박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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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졸업생이 학우들이 만들어준 현수막을 바라보며 웃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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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이 학우들이 만들어준 현수막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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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이화여자대학교 뿐만 아니라 연세대학교·한양대학교의 학위수여식이 열렸고, 오는 24일에는 성신여자대학교·상명대학교, 25일에는 고려대학교·경희대학교·덕성여자대학교·서울대학교·성균관대학교에서 각각 학위수여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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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23일 이화여대 교정에서 한 졸업생이 학우들이 만들어준 현수막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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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이 학우들이 만들어준 현수막을 몸에 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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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사모를 던지다 나무에 걸린 학생들이 학사모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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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23일 이화여대 교정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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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23일 이화여대 교정이 졸업생들과 학부모들로 붐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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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여대 교정에서 한 졸업생이 하늘을 향해 학사모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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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도현 기자 lightroad@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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