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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며 관련 주식과 펀드도 함께 급락했다.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이날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은 24시간 만에 3% 감소하며 2조2300억달러로 떨어졌다. 거래량은 107% 급증해 1020억달러를 기록했지만, 이는 매도 압력이 커졌음을 의미한다. 공포·탐욕 지수도 '극도의 공포'를 나타내고 있다.
스트래티지(MSTR)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6% 하락했으며, 비트코인 채굴주들도 동반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6만45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30일 동안 27% 하락, 이더리움도 24시간 만에 4% 하락하며 최악의 연초 기록을 세우고 있다.
더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며 시장 불안을 가중시켰다. 로빈후드 마켓과 갤럭시 디지털도 각각 5%, 4% 하락했으며, 비트코인 연계 상장지수펀드(ETF)들도 4%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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