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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스트래티지, 폭락장에도 비트코인 추가 매수…보유량 71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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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사진: 스트래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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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트래티지가 이번주 4000만달러 규모의 592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전했다.

    평균 매입가는 6만7286달러로, 이번 거래로 스트래티지의 BTC 보유량은 71만7722개로 늘어났으며, 평균 매입가는 7만6020달러로 조정됐다. 2025년 대규모 매집 이후 2026년에는 비교적 완만한 매수세를 유지하며 또 다른 약세장에 대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에도 MSTR 주식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했다. 29만7940주를 매각해 3970만달러를 확보했으며, 현재 78억달러 규모의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우선주 발행이나 배당 주식은 추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최근 우선주 발행은 중단된 상태다.

    한편, MSTR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131.05달러로 연중 최저점인 106달러에서 반등했으며, 단기 공매도 비율은 10.3%를 기록 중이다. BTC 가격이 6만5000달러 아래로 하락했지만, MSTR은 100달러 이상의 지지선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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