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80대가 몰던 승용차가 제주시 주민센터 입구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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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80대가 몰던 승용차가 주민센터 입구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8분쯤 제주시 이도동 주민센터 입구로 승용차가 돌진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운전자 80대 A씨가 오른쪽 무릎 통증을 호소해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A씨가 주차장에서 차량을 빼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미라 기자 mrpa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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