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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001260)이 2026년 3월 5일 공시를 통해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 일원에서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359억2851만5199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5042억4900만325원의 7.13%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는 조달청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2031년 2월 13일까지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은 기성불로 지급된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5일 오전 9시 41분 한국거래소 기준 남광토건의 주가는 전일 대비 680원 상승한 8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실적은 매출액 5042억원, 영업이익 73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이다. 남광토건은 12월 결산법인으로, 해당 수치는 연결 기준으로 집계됐다.
남광토건은 1976년 12월 28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토목 건설업체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상기 '2.계약내역'의 '최근매출액(원)'은 2024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공사기간, 계약금액 등은 공사 진행과정상 변동 될 수 있습니다.※ 관련공시-<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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