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남정훈 부사장, 동양이엔피 주식 1000주 매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임민철 기자]
    디지털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동양이엔피(079960)의 남정훈 부사장이 2026년 3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남정훈 부사장은 동양이엔피의 비등기임원으로, 2017년 5월 1일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3월 5일 공시에 따르면, 남정훈 부사장은 2024년 8월 5일 기준 40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50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5%에서 0.06%로 증가했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2026년 2월 26일 장내매수를 통해 330주를 3만4300원에 매수했으며, 3월 4일에는 670주를 3만3000원에 추가 매수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5일 장마감 기준 동양이엔피의 주가는 2만8500원으로 전일 대비 5.56% 상승했다.

    최근 실적을 보면, 동양이엔피는 2024년 12월 연결 기준으로 자산 총계 4885억원, 부채 총계 874억원, 자본 총계 401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5484억원, 영업이익은 516억원, 당기순이익은 695억원이다. 동양이엔피는 12월 결산법인으로, 해당 수치는 연결 기준으로 집계됐다.

    동양이엔피는 2005년 2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전원공급장치 제조 업체다.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증권선물위원회 귀중한국거래소 귀중보고의무발생일 :2026년 02월 26일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년 03월 05일※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의 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보고자 :남정훈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회 사 명동양이엔피 주식회사법인구분코스닥상장법인회사코드 079960발행주식 총수7,860,0002. 보고자에 관한 사항보고구분변동보고자 구분개인(국내)성명(명칭)한 글남정훈한자(영문)南廷熏생년월일 또는 사업자등록번호 등***주소(본점소재지)[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로발행회사와의 관계임원(등기여부)비등기임원직위명부사장선임일2017년 05월 01일퇴임일-주요주주-업무상 연락처및 담당자소속회사동양이엔피(주)부 서경영지원팀직 위과장전화번호031-37*****성 명황동수팩스번호031-37*****이메일 주소******@dyenp.com3. 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가. 소유 특정증권등의 수 및 소유비율보고서작성 기준일특정증권등주권특정증권등의수(주)비율(%)주식수(주)비율(%)직전보고서2024년 08월 05일4,0000.054,0000.05이번보고서2026년 03월 05일5,0000.065,0000.06증 감1,0000.011,0000.01나. 특정증권등의 종류별 소유내역특정증권등의 내역주 권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전환사채권신주인수권부사채권이익참가부사채권교환사채권증권예탁증권기타합 계주수(주)비율(%)5,000-------5,0000.06ABCDEFGHI발행주식 총수(J)주식외 특정증권등의 수(B+C+D+E+F+G+H=I)소유비율(%)특정증권등의 소유비율[A+I / J+I-(F+G+H)※] × 100주권의 소유비율(A / J) × 1007,860,000-0.060.06※ 교환대상이 주식인 교환사채권 및 기초자산이 주식인 증권예탁증권, 파생결합증권 등에 한하여 분모에서 제외하고 소유비율을 산정

    다. 세부변동내역보고사유변동일*특정증권등의종류소 유 주 식 수 (주)취득/처분단가(원)**비 고거래계획보고일자변동전증감변동후장내매수(+)2026년 02월 26일보통주4,0003304,33034,300--장내매수(+)2026년 03월 04일보통주4,3306705,00033,000--합 계4,0001,0005,000--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