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가 이달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DevNow) 2026'을 통해 쿠키런 IP 중심으로 새롭게 준비 중인 다양한 계획들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데브시스터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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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데브시스터즈가 이달 20일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나우(DevNow) 2026'을 통해 쿠키런 지적재산권(IP) 중심으로 새롭게 준비 중인 다양한 계획들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데브나우 2026의 부제는 '쿠키런: 더 퓨처 앤 비욘드'로 쿠키런을 기반으로 게임, 문화, 글로벌로 뻗어나가며 무한한 확장에 도전하는 데브시스터즈의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라이브 게임부터 개발 중인 신작, IP의 문화적 행보까지 분야별 소식을 종합적으로 선보인다.
먼저 쿠키런: 킹덤,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쿠키런: 마녀의 성, 쿠키런 클래식 등 기존 서비스 중인 라이브 게임들의 핵심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한다. 또 오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둔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세부 게임 소개, 개발 비하인드를 전하는 동시에 쿠키런만의 독창적인 콘셉트가 녹아있는 신규 모드 플레이 영상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아직 실제 모습이 오픈된 적 없는 '프로젝트 CC', '프로젝트 N'도 이번 데브나우 2026에서 확정된 게임 타이틀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외에 현실 체험형 이벤트부터 식음료(F&B), 엔터테인먼트,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증강현실(AR) 프로젝트 등 새로운 문화 확장 계획도 발표한다.
데브나우 2026은 글로벌 팬들을 위해 한국어, 영어, 대만어, 일본어, 태국어 등 총 5개 언어 자막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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