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웍스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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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세상의 모든 일을 RESPECT'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TV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로 34회째 맞은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심사는 광고 전문가 예심을 통한 작품성 평가 소비자단체 및 시민 대표로 구성된 투표단 심사를 통한 대중성 검증 최종 자문위원회의 종합 심사 등 총 3단계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에 수상한 '세상의 모든 일을 RESPECT' 캠페인은 직장인과 아르바이트생 등 각자의 자리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의 노력과 가치를 조명하고 존중의 메시지를 전한 브랜드 캠페인이다. 광고는 어린이와 성인의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며, 내면은 서툴고 미숙한 아이 같지만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어른스럽게 해내는 세상 모든 '어른이'의 모습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김여름 잡코리아·알바몬 비욘드브랜딩팀 팀장은 "이번 수상은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하고 존중한다는 캠페인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전달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의 가치를 조명하고 공감을 이끄는 것은 물론 새로운 사명에 걸맞게,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일' 경험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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