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첫 오프라인 행사 '아주르 프로밀리아X코믹월드'를 마무리하고, 국내 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넥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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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넥슨은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첫 오프라인 행사 '아주르 프로밀리아X코믹월드'를 마무리하고, 국내 비공개시범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지난 14~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브컬처 행사 '코믹월드'에 게임사 최초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국내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는 양일간 7만여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았다.
현장은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방명록을 남길 수 있는 '드로잉월', 부착된 굿즈를 하나씩 떼어내면 숨겨진 공식 일러스트가 드러나는 '필오프월' 등 독특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무대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각 캐릭터들의 매력을 선보인 코스프레쇼, 인기 일러스트 작가 '레바'의 드로잉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어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국내 CBT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CBT는 PC(윈도우),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참여 가능하며 오는 4월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테스트 참여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성욱 넥슨 퍼블리싱라이브본부장은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첫 오프라인 행사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에도 많은 관심, 참여를 부탁드리며 현장에서 확인한 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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