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프랑스 대통령실서 고가 도자기 100여점 빼돌린 직원 덜미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의 식기 담당 책임자가 값비싼 도자기류를 대거 외부에 빼돌렸다가- 2025.12.19 22:29
- 연합뉴스
-
러 동결자산 사용 불발 EU…'딴지' 벨기에 총리가 최대 승자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강하게 밀어붙인 역내 러시아 동결 자산을 활용한 우크라이나 지원안이 불- 2025.12.19 20:48
- 연합뉴스
-
중국 외교부, 일본 총리실 간부 ‘핵보유’ 언급에 “국제 정의 마지노선 시험 말아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내각의 총리실 간부가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중국 외교부는 “국제 정- 2025.12.19 17:35
- 경향신문
-
日총리실 참모 “핵무기 보유해야”…비핵 3원칙 파기 밑밥 까나
18일 일본 총리실의 안보정책 담당 간부가 “일본이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 등 일본 매체들이 일제히 보도- 2025.12.19 16:57
- 동아일보
-
난민 출신이 유엔난민기구 대표로…살리 전 이라크 대통령 선출(종합)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이상서 기자 = 한때 난민이었던 바르함 살리(65) 이라크 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2025.12.19 16:28
- 연합뉴스
-
핀란드 정치권 '눈 찢기' 확산...결국 총리가 사과 [앵커리포트]
이렇게 손가락으로 두 눈 위를 당기는 모습, 동양인을 차별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제스처인데요. 미스 핀란드와 핀란드 의원들의- 2025.12.19 14:53
- YTN
-
난민 출신 첫 유엔난민기구 수장 탄생···사담 후세인에 맞서 싸운 이라크 전 대통령
유엔난민기구(UNHCR) 신임 최고대표로 바르함 살리흐 전 이라크 대통령이 선출됐다. 사담 후세인 독재 정권의 박해를 피해 이- 2025.12.19 14:27
- 경향신문
-
난민 출신 첫 유엔 난민기구 수장 탄생…바르함 살리 전 이라크 대통령 임명
18일(현지 시간) 유엔이 바르함 살리 이라크 전 대통령을 유엔난민기구(UNHCR) 신임 최고대표로 선출했다고 뉴욕타임스(NY- 2025.12.19 14:11
- 동아일보
-
유엔난민기구 신임 최고대표에 바르함 살리 이라크 전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유엔난민기구(UNHCR) 신임 최고대표에 바르함 살리 이라크 전 대통령이 선출됐다고 UNHC- 2025.12.19 11:37
- 연합뉴스
-
"핵무기 보유해야"…日총리 관저 간부 발언 논란
일본 정부의 고위급 간부가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NHK 방송, 아사히신문 등에- 2025.12.19 10:31
- 아시아경제
-
[월드앤이슈] 시드니 총기 참사에 호주 총리 "책임 통감"…증오발언 처벌 강화 추진
<출연 : 조윤주 외신캐스터>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오늘은 조윤주 외신캐스터와 함께 합니- 2025.12.19 09:06
- 연합뉴스TV
-
[인&아웃] '대통령 명령'도 따져본다는 美 장성
[인&아웃] '대통령 명령'도 따져본다는 美 장성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선임기자 = "대통령 명령이라도 합법인지 따져보겠다- 2025.12.19 06:30
- 연합뉴스
-
美수도 대표 공연장 이름, ‘트럼프-케네디 센터’로… 두 前대통령의 어색한 동거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연장인 ‘존 F. 케네디 센터’의 이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따 ‘- 2025.12.19 04:34
- 조선일보
-
핀란드 총리, 미스 핀란드 동양인 비하 논란에 한중일에 사과(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미스 핀란드의 동양인 비하 논란이 정치권으로까지 확산하자 핀란드 총리가 한국과 중국, 일본에- 2025.12.19 02:04
- 연합뉴스
-
역대 대통령 초상에 악플 동판 단 트럼프… “바이든은 최악” “오바마는 분열 조장”
미국 백악관 내 ‘대통령 명예의 거리’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아래 이들을 소개하는 동판이 17일 새로 설치됐다. 초상 대신- 2025.12.19 00:55
- 조선일보
-
日 총리실 간부 “핵무기 보유해야” 발언 논란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정부에서 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총리실 간부가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25.12.18 23:44
- 세계일보
-
핀란드 ‘눈찢’ 논란… 총리가 한·중·일에 사과
미스 핀란드의 인종차별적 ‘눈 찢기’ 사진 논란이 정치권에까지 확산한 가운데 핀란드 총리가 한국과 중국, 일본에 공식 사과했다- 2025.12.18 21:00
- 세계일보
-
“독도는 일본땅” 다카이치…“李대통령 화장품 선물 기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8일 한일기본조약 발효 60주년을 맞아 양국 간 교류 및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카이치 총- 2025.12.18 20:18
- 서울신문
-
미스 핀란드 이어 의원까지 '눈찢기'...핀란드 총리, 한글로 사과
미스 핀란드의 아시아인 비하 논란이 자국 정치권으로까지 확산되자 핀란드 총리가 한글 사과문을 게재하며 진화에 나섰다. 지난 1- 2025.12.18 19:06
- 머니투데이
-
“분열적 오바마, 최악 바이든”... 트럼프가 본 역대 대통령
지난 9월 미 백악관 로즈가든 인근에 역대 미국 대통령 사진을 걸어 조성한 ‘대통령 명예의 거리(Presidential Wal- 2025.12.18 16:15
- 조선일보
-
브라질 대통령, EU에 최후통첩 “당장 FTA 서명 안 하면 없던 일로 할 것”
26년간 표류해온 유럽연합(EU)·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자유무역협정(FTA)이 마지막 서명 단계를 앞두고 고비를 맞자 루이- 2025.12.18 15:50
- 경향신문
-
인종차별 문제 커지자 핀란드 총리, 한·중·일에 사과...“핀란드 가치에 어긋나”
‘미스 핀란드’가 촉발한 아시아인 대상 인종차별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핀란드 총리가 나서서 한·중·일 공관에 사과했다. 지난- 2025.12.18 14:06
- 조선일보
-
해변 참사에 호주 총리 “反유대주의 못 막은 책임 통감”
최근 호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참사와 관련해 호주 총리가 유대인들에게 사죄했다. 유대교 명절 ‘하누카’(- 2025.12.18 14:03
- 세계일보
-
미스 핀란드 ‘눈 찢기’ 논란에…핀란드 총리, 한국어로 공식 사과
미스 핀란드 우승자가 동양인 비하 행동을 하고 일부 핀란드 정치인들이 이를 옹호하고 나선 것과 관련,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 2025.12.18 14:03
- 조선일보
-
미스 핀란드·정치인들 눈찢기 비난 커지자…핀란드 총리, 한·중·일에 "진심 사과"
미스 핀란드의 눈 찢기 제스처로 불거진 동양인 비하 논란과 관련해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한국·중국·일본에 공식으로 사과- 2025.12.18 13:28
- 아시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