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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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코리안리거, 연일 쾅쾅!… 이정후 0.333·김혜성 0.429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범경기에서 나- 2026-02-24 10:03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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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타일랜드 3위' 김효주, 세계랭킹 9위 유지…韓 선수 최고 순위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에서 단독 3위에 오른 김효주가 세계랭킹 9위를 유지- 2026-02-24 10:02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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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TOP U13 정하랑의 포부 “올해는 꼭 우승 하겠습니다”
“아직 못해본 우승, 올해는 꼭 해볼게요!” 시흥 TOP(시흥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지난 22일과 23일 강원도 양구 일대에- 2026-02-24 10:01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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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건가요?” 곽빈, 155㎞ 던지고도 ‘덤덤’…90%에서 찾은 최고 ‘밸런스’ [SS오키나와in]
WBC 대표팀 에이스 곽빈 첫 평가전에서 시속 155㎞ 폭발 정작 “페이스 빠른지 모르겠다” 강속구 뿌리는 ‘비결’도 있다 [- 2026-02-24 10:0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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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국' 퀴라소의 첫 월드컵 본선행 이끈 아드보카트 감독 사임…"축구보다 가족"
사상 최초로 퀴라소 축구대표팀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올려놓은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습니다- 2026-02-24 09:59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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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듀란트 5번째 올림픽 금메달 도전 강력 의지. 커닝햄+에드워즈. 2028년 LA 올림픽 드림팀 세대교체 핵심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2028년 드림팀 예상 명단이 발표됐다. 미국 CBS스포츠는 24일(한국시각) '2028년 LA 올- 2026-02-24 09:59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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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시대’ 열렸다! 노시환, 한화와 11년 초대형 계약… KBO 역대 최고액 경신
한화 이글스가 KBO리그의 역사를 새로 썼다. 공식적인 ‘300억 원 계약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 2026-02-24 09:5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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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5만 퀴라소 월드컵 본선행 이끈 아드보카트 감독 사임…“아픈 딸 간호 전념”
인구 15만 명에 불과한 카리브해 섬 나라 퀴라소를 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올려놓은 딕 아드- 2026-02-24 09:5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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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제한 풀렸다...'라마시아·토트넘 유스까지' 2026 K리그 새 얼굴 총집합
[OSEN=정승우 기자] 2026시즌 K리그에서 주목할만한 외국인 선수들을 알아본다. 2026시즌부터 K리그는 외국인 선수 보- 2026-02-24 09:5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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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선수] '11년 307억 잭팟' 노시환, '역대급 혜자 계약' 최정 뛰어 넘을까
역대급 잭팟을 터트린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SSG 랜더스의 전설 최정을 넘어 '역대급 혜자계약'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2026-02-24 09:54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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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억으로 최정,양의지,김광현 다 제쳤는데... 구자욱이 바로 깰까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단숨에 KBO리그 통산 몸값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안심할 수는 없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의 11년- 2026-02-24 09:54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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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이해인, 세계가 반했다…보그 이탈리아 선정 외모 2위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 싱글 8위를 차지한 이해인(21·고려대)이 이- 2026-02-24 09:53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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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4개' NBA 스타 듀랜트 "2년 뒤 LA 올림픽도 뛰고 싶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이미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수확한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케빈 듀랜트(37·휴스턴- 2026-02-24 09: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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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덕분에 더 단단해졌습니다"…무너질 뻔한 아스널 선수단이 동기부여 얻은 방법
[포포투=박진우] 빅토르 요케레스는 토트넘 홋스퍼전을 통해 팀이 한층 더 단단해졌다고 말했다. 아스널은 23일 오전 1시 30- 2026-02-24 09:51
-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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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서 메시 꺾은 손흥민, 25일 북중미 챔스컵서 필드골 사냥 나선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손흥민(LAFC)이 다시 북중미 무대로 향한다.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인터- 2026-02-24 09:49
- 뉴스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