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세계 정상들 이모저모

    ‘대통령’ 명패 들어 보인 트럼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8일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대통령’(The President)이라고 쓰인 자신의 종이 명패를 들고 있다. 이날 트럼프는 재무부·농무부 등과 회의를 열고, 미·중 무역 갈등으로 대두 수출 중단으로 타격을 입은 농가들에 120억달러(약 17조6600억원)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무역 전쟁 등으로 국제 질서를 뒤흔들고 있는 트럼프 정부는 최근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을 통해 동북아 안보에 대한 인식도 근본적으로 변화했음을 드러냈다.

    [조선일보]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