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투자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사진: 셔터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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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026년 AI 투자 시장은 과열된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로 접어들며, 기업용 솔루션과 AI 인프라 중심으로 자금이 집중될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여행 전문 매체 쿼츠에 따르면, 벤처 투자자들은 이제 범용 AI 제품보다 실제 기업 환경에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생산성을 높이는 플랫폼과 도구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이와 맞물려, 특히 에이전트형 AI는 단순 명령 수행을 넘어 자율적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기능을 중심으로 시험 단계에서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AI 인프라 관련 투자는 여전히 핵심 분야로 꼽히고 있다. 서버, 칩, 전력, 데이터센터 구축 등 물리적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골드만삭스는 2027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약 50%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자들은 디지털 낭비를 줄이고 성능을 최적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에 주목하고 있으며, 인프라 최적화가 향후 투자 흐름의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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