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련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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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폐회식에서 각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00년 넘는 역사의 야외 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뷰티 인 액션’(역동하는 아름다움)이란 주제로, 거대한 음악회처럼 진행됐다. 한국 선수단은 쇼트트랙 대표 최민정과 황대헌이 기수를 맡아 행진했고, IOC 선수위원에 당선된 원윤종도 단상에 올라 관중에게 인사를 전했다. 대회 조직위는 올림픽기를 차기 개최지인 프랑스 알프스에 전달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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