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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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고등어잡이 어선들이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 부두를 출발하고 있다. 이날 대형선망수협 소속 어선 100여 척이 조업을 위해 남해로 나갔다. 고등어는 어선 6척이 하나의 선단을 이뤄 잡는다. 고등어 떼를 그물로 포위한 뒤 끌어올린다. 대형선망수협은 국내산 고등어 어획량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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