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과 6일, 세 차례에 걸쳐 강연회 개최
조선멤버십 회원은 2만원, 조선닷컴 일반 회원은 5만원
오는 5월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다시 출렁이고 있습니다. 다주택자는 매도 시점을 두고 고민에 빠졌고, 무주택자는 지금이 기회인지 함정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 상황입니다. 부동산 규제 강화로 시장 심리가 흔들리는 시기일수록 전략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조선일보와 땅집고가 조선닷컴과 조선멤버십 회원을 위해 긴급 점검 자리를 마련합니다. 오는 3월 4일과 3월 6일, 총 3회에 걸쳐 ‘2026 땅집고 부동산 콘서트(☞바로가기)’를 개최합니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2026 양도세 절세 비책’입니다. 불확실성의 한가운데에서 냉정하게 판세를 읽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대응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첫 강연은 3월 4일 오후 7시 30분, 더스마트컴퍼니 대표 제네시스박(박민수)이 맡습니다. 그는 ‘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세금 트렌드 2026’의 저자로 복잡한 세법을 실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는 절세 전문가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세금 관련 규제를 집중 분석하고, 양도세 중과를 앞두고 다주택자가 취할 수 있는 보유·매도 전략과 무주택자의 매수 전략을 구체적으로 짚어 봅니다. 세금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부동산 매매 때 결정적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전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입니다.
이어 3월 6일 오후 2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에는 국내 대표 부동산 분석가인 김학렬 스마트튜브부동산조사연구소장과 만납니다. 김 소장은 전 한국갤럽 부동산조사본부 팀장 출신으로 ’다시 쓰는 대한민국 부동산 사용 설명서’ 등을 통해 데이터와 현장 분석을 결합한 입지 전략을 제시해 왔습니다.
☞김학렬·제네시스박 ‘양도세 절세 비책’ 특강 신청하기
김 소장은 이번 콘서트에서 ‘부동산 규제의 시대를 기회로 활용하라’를 주제로 시장 상황을 진단합니다. 규제가 강화된 국면에서 투자 기회를 잡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지금 사야 할 아파트와 사면 안 될 아파트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 규제 환경 속에서 살아남을 지역과 밀려날 지역은 어디인지에 대해 구체적 기준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행사는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4층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열리며, 회차별 100명씩 신청을 받습니다.
▲행사명: 2026 땅집고 부동산 콘서트
▲주제: 2026 양도세 절세 비책
▲회차별 일정(강사)
-1회차 : 3월 4일(수) 오후 7시 30분(제네시스박)
-2회차 : 3월 6일(금) 오후 2시 30분(김학렬 소장)
-3회차 : 3월 6일(금) 오후 7시 30분(김학렬 소장)
▲장소: 상연재 서울역점(서울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4층)
▲참가비: 조선닷컴 일반 회원 5만원, 조선멤버십 회원 2만원
▲주최: 조선일보·땅집고
▲문의: 1577-8585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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