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세월호 인양 그 후는 "난 해준게 없는데"… 박용만 회장, 세월호 유족에게 팥죽 받은 사연 조선일보 원문 문유림 인턴기자 입력 2019.12.23 17:52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