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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절친, 펩 지도 받나...바르사 출신 구보, 맨시티 영입 명단 포함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강인의 절친이자 라이벌인 구보 다케후사(21)가 펩 과르디올라의 지도를 받을까? 맨체스터 시티가- 2024.02.09 17: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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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홈구장 바뀐다...PSG, 반세기 쓴 홈구장 떠난다→"시간 낭비 더 안 할 것"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강인(21)이 PSG에 입단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새로운 구장에서 뛸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2024.02.09 15:5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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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의 아이가 돌아왔다" 이강인 복귀 주목..."PSG의 와일드카드"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강인이 PSG(파리 생제르맹)에 돌아왔다. 해외에서도 이강인의 복귀를 주목하고 있다. 이강인은 다- 2024.02.09 15:4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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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러 가겠다"…클린스만의 '공감 제로' 정면 돌파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해하기 힘든 선택의 반복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또다시 해외로 나간다. 클린스만 감독은 8일- 2024.02.09 14: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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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전경기 풀타임' 대체 불가 손흥민과 이강인, 클린스만은 도대체 왜 또 보러 가나
[인터풋볼] 하근수 기자= 당최 납득하기 힘든 행보다. 결국 우려했던 사달이 발생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무색무취'로- 2024.02.09 07:4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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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기성용, 'PL서 맞대결-동료' 린가드 기대... "기다려 줘야 합니다"
[OSEN=우충원 기자] "축구에 온전히 시간 보내도록 기다려 줘야 합니다". FC서울은 8일 제시 린가드의 영입 소식을 공식- 2024.02.09 05:3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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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서 맞붙었던 기성용→이젠 동료' 린가드 "시너지 효과 확신. '무리뉴 같은' 김기동 감독도 기대 돼"[오!쎈 서울]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노진주 기자] 공격형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1)가 ‘FC서울 레전드’ 기성용(35, 이상 FC서- 2024.02.08 23:2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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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주장 선임, 윤빛가람·이승우 주장단 합류' 수원FC, 24시즌 주장단 발표 [공식발표]
[OSEN=정승우 기자] 수원FC가 2024시즌 선수단을 이끌 남녀팀 주장단을 발표했다. 수원FC는 8일 2024시즌 주장단을- 2024.02.08 16:4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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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출신 린가드+기성용 중원 조합…김기동의 서울, 잘 살릴까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출신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도 지낸- 2024.02.08 16:1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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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용 주장, 이승우-윤빛가람-최규백 부주장' 수원FC, 2024시즌 주장단 발표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수원FC가 2024시즌 선수단을 이끌 남녀팀 주장단을 발표했다. 먼저 김은중 감독은 수원FC 선수- 2024.02.08 16:04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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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새 시즌 주장에 이용…윤빛가람·최규백·이승우 부주장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김은중 감독 체제로 2024시즌을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맏형' 이용- 2024.02.08 15:5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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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중원 탄생' 린가드…"기성용은 서울 레전드, 좋은 시너지 기대" [현장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나승우 기자) K리그1 FC서울에 입단한 제시 린가드가 '기캡틴' 기성용과의 호흡을 기대했다.- 2024.02.08 15:5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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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RESS] 린가드 "FC서울과 계약한 이유? 직접 맨체스터 찾아왔어...기성용과 시너지 기대"
[인터풋볼=신인섭 기자(상암)] "FC서울의 팬이신 수호신 여러분을 만나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하루빨리 경기장에서 만나는 것- 2024.02.08 15:09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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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강인 온다!…PSG 프랑스컵 8강 진출, 브레스트에 3-1 완승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이강인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마치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으- 2024.02.08 13:4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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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이렇게 기용한 감독은 없었다...이강인과 황희찬이 보낸 단 4번의 패스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시도한 뻥축구는 수치로 보니 더 심각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 2024.02.08 12:2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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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OINT] 앞으로 한국은 이강인 시대...아시아 최고 플레이메이커 우뚝
[인터풋볼] 김대식 기자 = 이제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가야 할 선수는 이강인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 2024.02.08 09:1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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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장' PSG, 프랑스컵 8강 진출…브레스트에 3-1 완승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이강인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일정으로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 2024.02.08 08:3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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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복귀’ 기성용 “솔직히 은퇴 생각했다…아내와 딸도 FC서울 잔류 희망” [SS가고시마in]
[스포츠서울 | 가고시마=김용일 기자] “팬이 경기장에 오셨을 때 즐거움을 느끼는 것, 이제 가장 큰 목표가 됐어요.” 202- 2024.02.08 08:0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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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의 진심어린 조언, "슈퍼스타 즐비 韓, 이강인-조현우 제외 부진"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골키퍼 조현주 제외 한국 부진". 대한민국은 7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2024.02.08 07:5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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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기성용 모두 30세 '은퇴'…손흥민 '의미심장' 발언, 진심은? [클린스만호 충격패]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아쉽게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놓친 손흥민(31)이 대표팀 거취와 관련된 발언을 했다. 그의 진심은- 2024.02.08 06:1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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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부탁 “특정인 질타하지 말아 달라. 하고 싶다면 내게”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에서 요르단에게 패한 후 특정 인- 2024.02.07 13:0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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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이제 '67년' 무관…손흥민·이강인·김민재로도 못 이룬 우승
(도하=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축구가 '아시안컵 징크스'를 카타르에서도 깨지 못하고 무관의 세월을 67년으로 늘렸다.- 2024.02.07 09:3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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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풀타임 ‘599분 뛴’ 이강인 “감독·선수 질타 맞지 않아, 나부터 바뀌어야”[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지금 당장은 한 선수, 감독님을 질타할 시기는 아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 2024.02.07 08:55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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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발만큼 빛나는 책임감' 이강인 "차라리 날 질타하길…누구 한 명 탓하는 건 옳지 않아" [현장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알라이얀,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PSG)이 어린 나이에도 책임감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2024.02.07 06:4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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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LIVE] 이강인 소신발언 "한국 많이 달라져야 한다...나부터 바뀌도록 노력하겠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알라이얀)] 이강인은 한국축구를 위해서 자신부터 더 달라질 생각이다. 위르겐 클린스만이 이끄는 대한민국- 2024.02.07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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