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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해트트릭 해야지” 부앙가, 또 혼났다…득점기회서 손흥민에게 양보
[OSEN=서정환 기자] 데니스 부앙가(31, LAFC)는 득점왕보다 손흥민(31, LAFC)이 중요하다. LAFC는 6일 미- 2025.10.08 01:3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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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10600km 비행' 손흥민 헌신, 새삼 대단하네..."韓 가는 거 미쳤다" 또 한국 오는 브라질 MF, 20000km 이동에 불평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3, LAFC)과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 2025.10.08 00:4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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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동생아!" 훈훈한 흥부 듀오, 손흥민 '손하트' 날렸다...2주 작별 앞두고 '5연승' 완벽 마무리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3)이 잠시 헤어지는 '파트너' 드니 부앙가(31, LAFC)를 향해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2025.10.08 00:1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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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BBC 비피셜 터졌다! "SON, 美 메시급 영향력" 감탄사…"축구계 완벽한 이적 사례" 극찬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손흥민이 LAFC에 합류한 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비견되는 영향을 끼치면서 축구계 완벽- 2025.10.08 00:1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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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그 그럴 땐 그냥 슈팅해!' 손흥민, 결정적 득점 찬스 양보한 부앙가에 훈훈한 질책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이 드니 부앙가에게 득점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슈팅하라고 조언했다. LAFC는 6일 오전 10시(- 2025.10.07 22: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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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패스하지 말고 슛해!” 손흥민에게 또 혼난 부앙가…흥부콤비 케미 대폭발
[OSEN=서정환 기자] 데니스 부앙가(31, LAFC)가 또 손흥민(31, LAFC)에게 혼났다. LAFC는 6일 미국 캘리- 2025.10.07 20:5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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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함께한 시간 3년...그런데 이렇게 쏘니 사랑한다니! 한국전 애타게 기다린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히샬리송은 손흥민과의 만남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5.10.07 17:3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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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호감형 선수" 손흥민 이타심 미쳤다! "부앙가, 내 눈치 보지 말고 슈팅해"→팬들 "항상 팀+동료 생각" 감동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축구 팬들이 손흥민(LAFC)의 이타적인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2025.10.07 17:3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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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부모님도 너 포기 안 했잖아?" 포스텍 충격 발언! 손흥민 없으니 막 나가네...'2무 5패' 경질 위기→기자와 또 싸웠다
[OSEN=고성환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한 달도 버티지 못하고 노팅엄 포레스트를 강제로 떠나게 될까. 그가 7경기에- 2025.10.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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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향한 치명적 패스미스…"부앙가 네가 슛하는 게 맞아"→눈치보기 금지! SON 오히려 감싸안았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내가 손은 들었지만 그냥 슛 해야지." 손흥민의 극대노는 없었다. 오히려 적극적인 슛을 권했다- 2025.10.07 15:3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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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으니 초반 돌풍 없이 2무 5패...포스텍, 결국 경질 눈앞! "이미 차기 감독 후보 마련"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5일 오후 10시(한국시간)- 2025.10.07 15:3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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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경쟁 중에 PK 양보+선뜻 패스...부앙가, "韓팬들 감사해, 손흥민 빛날 수 있게 돕겠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드니 부앙가가 손흥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한국 팬들에게도 말을 전했다. LAFC는 6일 오전 1- 2025.10.07 14:4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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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한국 왔다! '5연승' 잘 나가는 LAFC 대위기…SON 파트너 부앙가도 가봉 대표팀 차출 → 흥부듀오 없이 2연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도 쉬지 않는다.- 2025.10.07 14:3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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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형 뉴스! '이게 되네'…메시 스승과 한솥밥 '파격 행보'→아르헨 유력 기자 "LAFC와 구두 합의 완료, MLS 복귀 임박"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이 이끄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리오넬 메시의 스승이었던 헤라르도 마르티노- 2025.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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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재회할 수 있는 MLS인데...케인, "미국은 아직 일러, 뮌헨에 오래 머물 수 있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해리 케인이 자신의 행선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케인은 영국 '가디언'을 통해 바이에른 뮌헨과의 재- 2025.10.0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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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눈앞인데 쏘니에게 패스' 부앙가, 손흥민에게 혼쭐! "오늘은 그냥 슈팅했어야 했어"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이 드니 부앙가의 선택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LAFC는 6일 오전 1- 2025.10.07 13: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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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 말고 무럭무럭 자라라" 양민혁 2G 연속골 활약에 손흥민 조언도 재조명… 英 언론 "쏘니가 남긴 작별 조언 반드시 기억해야"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 19세 신예 양민혁이 임대 팀 포츠머스에서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며 잉글랜드- 2025.10.0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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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슈팅해 부앙가!" 손흥민이 혼낸 사연...'5G 연속골' 실패에도 손하트→부앙가는 "내 패스가 부정확했다" 사과
[OSEN=고성환 기자] 역시 '흥부 듀오'다. 손흥민(33)이 자신에게 패스하려다 멀티골을 놓친 드니 부앙가(31, LAFC- 2025.10.0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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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다 넣었는데 이제 없네' 손흥민 소속팀 LAFC, 위기 봉착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LAFC)이 골은 없었지만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었다. 그리고 곧 다가올 '흥부 듀오- 2025.10.0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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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다고 이렇게까지…부임 후 7경기 ‘무승’ 위태로운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구단주 마리나키스 또 경질 버튼?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노팅엄 포레스트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위태롭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시즌 토트넘을 이끌고- 2025.10.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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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더 빛나게 만들겠다”…미쳤다! 韓 팬들에게 응원 받은 부앙가, '형이 더 넣어' 놀라운 파트너십 발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을 더 빛나게 해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 생각한다.”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간판 공격- 2025.10.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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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앙가, 손흥민에게 혼났다! "패스하지 말고 슈팅해!"…'흥부 듀오' 케미 속 LAFC 5연승→MLS 최초 7경기 18골 합작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이 잠시 골 행진을 멈췄지만, LAFC의 '흥부 듀오'는 여전히 MLS를 뒤흔들고 있다. 드- 2025.10.0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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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양민혁, 잉글랜드가 놀랐다…챔피언십 2연속골에 무시뇨 감독도 "찬사 받을 자격 있다" 극찬→일주일 만에 팀 핵심 공격수 됐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의 유망주 양민혁이 임대 팀 포츠머스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며 잉글랜드 현지의- 2025.10.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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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득점왕 만들어줄게’ 손흥민 덕분에 터진 부앙가, 메시와 나란히 24골 득점선두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LAFC)이 데니스 부앙가(31, LAFC) 득점왕 만들어주기에 나섰다. LAFC는 6- 2025.10.07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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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외쳤다 "내 눈치 보지 말고 슈팅해!"…5G 연속골 무산에도, 단짝 격려→"패스 부정확해 아쉬워" 부앙가도 사과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LAFC의 '흥부 듀오'가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드니 부앙가는 득점을 돕지 못해 손흥민에게 미- 2025.10.07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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