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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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구분적용 논의 한다면서...우왕좌왕 최저임금委
[머니투데이 세종=최우영 기자] [박준식 위원장, 사용자위원 불참에 "제도개선 논의 약속" 13일만에 "경사노위서 논의해야"]- 2019.07.16 17:5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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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27.7% ‘첫 월급’..최저임금도 못 받았다
통계청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100명중 62명 첫 월급 200만 미만 "관광 관련 숙박·음식점 취업 늘어" 청년층(15~29- 2019.07.16 17:5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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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일자리, 최저임금, 근로시간
집권하자마자 최하층 노동자의 임금은 15%, 최상층 노동자의 임금은 7% 등 평균적으로 12% 인상됐다. 주 40시간 근무제와- 2019.07.16 16:37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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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27.7%, 최저임금도 못 받는 '첫 일자리'
- 통계청 2019년 5월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 - 100명 중 62명은 첫 임금 200만원 이하 청년층(15~29세) 100- 2019.07.16 12:03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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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저임금 ‘캐나다 앞’ OECD 5위… 노동계, 현실 외면한 “총파업 강행” 예고
올해 우리나라 최저임금인 시급 8350원을 국가별로 국민소득(GNI)을 감안해 비교할 경우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5위에 해당하- 2019.07.16 11:40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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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오르면 사납금만 더…차라리 동결을”
어느 택시기사 최저임금委 호소 “최저임금 8350원 맞추려면 사납금 4만원 이상 올려야”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 2019.07.16 11:30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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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8590원…아르바이트 '시급 9000원 시대' 임박
국내 아르바이트 시급이 9000원에 육박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16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19.07.16 10:40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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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최저임금 인상' 개인 ‘더 올려’ vs 기업 ‘STOP'
국민 10명중 6명은 최저임금을 더 인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성인남녀 3489명- 2019.07.16 10:38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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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0원 근거 논란]韓최저임금, OECD 5위라는데…현실 외면한 노동계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올해 우리나라 최저임금인 시급 8350원을 국가별로 국민소득(GNI)을 감안해 비교할 경우 우리나라- 2019.07.16 09:4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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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개인은 ‘더 올려’ vs 기업은 ‘멈춰’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8590원으로 결정된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한 개인과 기업의 의견이 극명하게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조- 2019.07.16 08:3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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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몰려간 민노총 "최저임금 공약 지켜라"
"문재인 정부가 노동자들에게 '240원만 먹고 떨어지라'며 우리를 다시 한 번 개·돼지로 몰고 있다." 조종현 민노총 충북본부장이 15일 오후 2시 국회- 2019.07.16 03: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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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 근로자위원 사퇴에 공익위원 반박 “협의해 결정”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 4명이 내년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정해진 것에 항의의 뜻으로 사퇴의사를 밝히며 공익위원들도 사퇴할- 2019.07.15 23:0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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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 "노사 제시안엔 원래 산출 근거 없어"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과정, 결정 기준 등에 대한 문제 제기가 노동계 등을 중- 2019.07.15 18:3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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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委 "소상공인 어려움 호소…경제 안정, 더 많이 고려"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인 임승순 상임위원은 15일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서 법에 명시된 지표보- 2019.07.15 18:27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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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최저임금 1만원 공약 파기 규탄"…총파업 예고한 민주노총
[머니투데이 임성균 기자, 김소영 기자] 오는 18일 총파업을 예고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5일 국회 앞에서 규- 2019.07.15 17:5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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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최저임금위원 사퇴..."공익위원도 사퇴하라"
[앵커] 내년도 최저임금이 8,590원으로 결정된 뒤 문재인 대통령이 '최저임금 만 원' 공약을 지키지 못했다고 사과했죠. 그- 2019.07.15 17:5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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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반발...민노총 최임위원 총사퇴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07.15 17:49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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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최저임금 논의 부당했다" 최저임금委 "정당했다"
[머니투데이 세종=최우영 기자, 이해진 기자] [근로자위원 사퇴하며 공익위원 동반사퇴 요구...임승순 상임위원 "논의한 바 없- 2019.07.15 17:4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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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委, 최저임금 인상률 논란에 "노사 제시안엔 산출근거 안 나와 있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2.87%’의 산출 근거가 없다는 주장을 비롯해 최저임금 심의가 부실하게 진행됐다는 논란이 쉽게 그치- 2019.07.15 17:41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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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성 폐기나 다름없어” ··· 18일 총파업 더 틀어지는 勞政
민주노총이 추천한 최저임금위원회 근로자위원들이 총 사퇴 입장을 밝혔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대비 2.87% 올라 ‘금융위기- 2019.07.15 17:31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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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공익위원 "최저임금 결정에 '경제 안정' 많이 고려"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인 임승순 상임위원은 15일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서 법에 명시된- 2019.07.15 17: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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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안 제출시 산출근거 제시 안해"…최저임금 깜깜이 심의 논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가 의결한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 2.87%(8590원)에 대해 산출 근거가 명확하- 2019.07.15 17:28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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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순 최저임금위 상임위원 "노사 최저임금 안은 원래 산출근거 제시 안해"
임승순 최저임금위원회 상임위원은 내년도 최저임금 산출 근거 제시가 없었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최저임금이 노사가 제출한 안으로- 2019.07.15 17:21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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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위원 "최저임금, 경제안정 고려…일방적 회의 진행 없었다"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 측은 15일 "노사 최종안에 대한 표결 결정은 노사·공익위원들이 다 모여서- 2019.07.15 17:0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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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출규제조치, 최저임금委 공익위원 결정 영향 미쳐"
[머니투데이 세종=최우영 기자] [임승순 최저임금위원회 상임위원 간담회 "내년 경제전망 어둡다는 점 공감"] 지난 12일 최저- 2019.07.15 16:52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