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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손흥민 주장 변경 여부 결정하지 않아, 계속 고민할 것”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직을 내려놓을까. 홍명보 대표팀 감독이 주장을 그로 유지할지, 바꿀지 고민- 2025.08.25 17:0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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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시대 저무나... 홍명보 “대표팀 주장 변경 고민”
한국 축구의 ‘캡틴 손흥민’ 시대가 막을 내릴까.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은 25일 열린 9월 A매치 소집 명단 발표 기자회견- 2025.08.25 16:09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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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 품은 홍명보 "파이터적이고 거친 선수…활력 더하길"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오명언 기자 = "옌스 카스트로프는 굉장히 파이터적인 성향의 선수이고, 아주 거칠게 하는 선수입니다.- 2025.08.25 15: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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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카스트로프, 홍명보호 첫 발탁…'외국 태생 혼혈' 최초(종합)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오명언 기자 = 한국과 독일 이중 국적의 혼혈 축구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가 우리나- 2025.08.25 14:3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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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원정 준비' 홍명보 감독, "손흥민, 출전 시간보다 결정적인 기여도가 중요한 선수...카스트로프는 다른 유형의 MF" [일문일답]
[OSEN=축구회관, 정승우 기자] 홍명보(56)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이 9월 A매치 소집 명단 26인에 대해 설명했다. 옌스- 2025.08.25 14:3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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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POINT] 미국 매체 "손흥민 LAFC 데뷔골=메시 마이애미 첫 골 떠올라! 예술 그 자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 LAFC 데뷔골은 리오넬 메시 인터 마이애미 첫 골과 비교됐다. LAFC는 24일 오전 9시- 2025.08.25 13:11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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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레전드 ‘박지성’ 유니폼 입은 토트넘 선수, “도대체 어떻게 구한거야?”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페 마타르 사르(21,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 축구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 잡았다. 사르는- 2025.08.25 13:0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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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우드 첫 우승 내 일처럼 반긴 PGA 동료·특급 스포츠스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164번째 경기만에 첫 우승을 차지한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2025.08.25 11: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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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너무 좋아한다! 미국 축구 레전드, "아무도 SON 안 봐" 팬 주장에 직접 "전 세계 사람들이 볼 걸?" 반박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미국 축구 레전드 알렉시 랄라스가 손흥민 데뷔골을 조명했다. 스포츠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24일(- 2025.08.25 11:0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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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7.2+유럽 첫 골' 韓 축구 새 미래 탄생! '특급 유망주' 윤도영, 네덜란드 데뷔 3경기 만에 득점포 쾅!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가 유럽 진출 3경기 만에 득점포를 터뜨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튼- 2025.08.25 10:2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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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STAR] 미국, 'LAFC 데뷔골' 손흥민에 푹 빠졌다..."역시 PL 전설! 벌써 미국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LAFC에서 첫 골을 기록한 손흥민을 향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LAFC는 24일 오전 9시 30분- 2025.08.25 10:1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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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널티킥 차기 직전 주심과 '쾅'…맨유 브루노 "각자 루틴과 방식이 있는데" 불만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페널티킥을 놓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심판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영국 '골닷컴'은 25일(이하 한국- 2025.08.25 09:46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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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서 뛰는 ‘신성’ 윤도영, 유럽 무대 데뷔 3경기 만에 데뷔골
네덜란드 프로축구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에서 뛰는 신성 윤도영(18)이 유럽 무대 데뷔 3경기 만에 첫 골을 터트렸다. 윤도영은- 2025.08.25 09:3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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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후 2경기 연속 무승' 맨유 아모림 감독 "팀으로서 성장해야, 우리는 발전할 거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이 팀으로서 성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맨유는 25일 오전 12시- 2025.08.25 08: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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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부진 악몽, 지난시즌이 끝 아니었나…1무 1패로 불안하게 출발, 지하 밑에 또 지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또다시 그림자가 엄습하고 있다. 맨유는 25일(한국시간) 잉글- 2025.08.25 08:44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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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답답한 맨유…풀럼과 1-1 비겨 개막 2경기 연속 무승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5위까지 밀리는 수모를 당했던 '전통- 2025.08.25 08: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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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리뷰] '브루노 페널티킥 실축' 맨유, 풀럼 원정서 1-1 무승부…2경기 연속 무승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풀럼과 비겼다. 맨유는 25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2025.08.25 06:4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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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 해리 케인, 쏘니에게 양보했어야" 원더골 본 축구 팬들, 돌연 아쉬움 대폭발→미국 진행자도 "기다려야했지" 농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시절의 프리킥 욕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FC는 24일(- 2025.08.25 05:3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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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원' 무리뉴, '산투 경질 유력' 노팅엄 합류→PL 복귀? "연결되고 있지만... 부담되는 선택지"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의 프리미어리그(PL) 복귀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가능성이 높지는 않은 모양이다. 영- 2025.08.25 03: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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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엑셀시오르 윤도영, 3경기 만에 유럽 무대 데뷔골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네덜란드 프로축구 엑셀시오르 로테르담에서 뛰는 18세 유망주 윤도영이 유럽 무대 데뷔 3경기- 2025.08.25 01:5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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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초신성 탄생! '09년생' FW, PL 데뷔전→PK 유도 '대활약'... "엄청난 선수가 될 조짐이 보여"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2009년생' 막스 다우먼이 프리미어리그(PL)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아스널은 24- 2025.08.25 01:3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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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62억, 포기 못 해!' 베르너, 'MLS-세리에A-리그앙' 제안 연달아 거절... "부담하기 어려운 수준"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티모 베르너가 이적 제안을 연달아 거절했다. 영국 '원풋볼'은 23일(한국시간) "베르너는 미국 메이- 2025.08.25 01: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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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다할 수 없는 승리의 감정, 가자 COYS!"... '데뷔골' 토트넘 MF, 맨시티전 승리 기쁨 '만끽'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데뷔골을 터트린 주앙 팔리냐가 승리의 기쁨을 마음껏 누렸다. 토트넘 홋스퍼는- 2025.08.24 23:3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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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맨유, '최악의 공격수' 제값 받고 판다! "나폴리, 맨유의 요구에 가까운 제안 건넬 것"
[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라스무스 호일룬의 매각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4일(이하 한- 2025.08.24 21: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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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다음 주에는 또 뭘 보여줄까" LAFC 동료, 손흥민 3주 연속 '월드클래스' 마법에 감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데뷔전에서 페널티킥 유도. 첫 선발 경기에서는 어시스트. 그리고 입단 3경기 만에 데뷔골까지. 손- 2025.08.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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