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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울산, 중원 장악하고도 무득점…"기회 올 땐 꼭 넣어야"
(울산=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신입생' 이희균과 라카바는 골 결정력 문제가 여실히 드러난- 2025.02.16 17:3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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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이브] 'ST→수미 기용' 허율 "따로 훈련은 안 해, 김판곤 감독님이 믿고 써주셨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울산)] 허율은 울산 HD 이적 후에도 주 포지션 스트라이커 외 여러 포지션을 소화 중이다. 울산 HD- 2025.02.16 17: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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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울산 잡고 역사적 K리그1 첫승…"기다려, 우리가 간다"(종합)
(울산=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첫 경기부터 역사적인 승리를 거둔 FC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구단을 열렬히- 2025.02.16 17:1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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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FC안양 구단주,“K리그1 첫 경기 첫 승. 역사는 새롭게 기록됐다”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축구공 하나로 58만 안양시민을 하나로 묶어낸 최대호 안양시장의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FC 안- 2025.02.16 17:0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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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기자회견] 승격 팀 안양에 충격패...김판곤 감독 "염려했던 부분에서 실점 나와"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울산)] 개막전부터 충격패를 당한 김판곤 감독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울산 HD는 16일 오후 2시- 2025.02.16 17:06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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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울산 '개막전 충격패'…김판곤 "염려했던 문제 나왔다"
(울산=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개막전부터 승격팀 FC안양에 충격패를 당한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의 김판- 2025.02.16 17: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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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팀 안양, K리그1 데뷔전서 거함 울산 잡았다
프로축구 승격팀 FC안양이 개막전에서 K리그1 4연패를 노리는 울산 HD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안양은 16일 울산문수경기장- 2025.02.16 16:46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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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데뷔' 포옛 "피곤하지만 분위기 좋다...콤파뇨 연습처럼 뛰어난 제공권 보여줘" [현장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전주, 김정현 기자) 거스 포옛 전북 현대 감독이 타이트한 일정에도 K리그 데뷔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5.02.16 16:3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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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울산 잡고 역사적인 K리그1 첫승…"우리가 간다"
(울산=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첫 경기부터 역사적인 승리를 거둔 FC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구단을 열렬히- 2025.02.16 16:3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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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100경기 36골 12도움' 이승우 대기록! K리그1 100경기 출전 달성...김천전 직전 기념 행사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100경기 출전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 전북현대와 김천상무는 16일 오후 4시 30분 전주- 2025.02.16 16:2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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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기자회견] 울산 잡는 대이변...유병훈 감독 "FC서울전 앞두고 자신감 얻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울산)] 대이변을 연출한 유병훈 감독은 이제 FC서울과 대결만 바라보고 있다. FC안양은 16일 오후- 2025.02.16 16:13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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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데뷔전 앞둔 포옛 감독 “준비 잘 되어 있어, 실망하게 하지 않겠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의 새 사령탑, 거스 포옛 감독이 홈에서 K리그1 데뷔전을 치른다. 포옛 감독이- 2025.02.16 16:0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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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팀 안양, K리그1 챔피언 울산 잡았다…1-0 역사적인 승리
(울산=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프로축구 승격팀 FC안양이 개막전에서 종료 직전에 나온 모따의 결정적인 '한방'으로 K리그1- 2025.02.16 16: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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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인트] 스트라이커→야고와 투톱 대신 3선 미드필더...김판곤의 허율 활용법, 결과는 글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울산)] 허율은 스트라이커에서 3선 미드필더로 경기 중 포지션 변경을 했다. 울산 HD는 16일 오후- 2025.02.16 15:5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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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역대급 이변! '승격팀' 안양, '디펜딩 챔피언' 울산 1-0 꺾고 '첫 승'...모따 헤더 결승골→대어 잡았다 [현장 리뷰]
(엑스포츠뉴스 울산, 나승우 기자) K리그2 우승 승격팀 FC안양이 K리그1 3연패에 빛나는 울산HD를 꺾고 K리그1 첫 승을- 2025.02.16 15:5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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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현장리뷰] '11년 만에 1부' 안양 대이변 연출...모따 극장골! 챔피언 울산 1-0 제압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울산)] 모따가 극장골을 터트리며 창단 첫 K리그1 경기를 치른 FC안양을 승리로 이끌었다. FC안양은- 2025.02.16 15:52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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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데뷔전' 포옛호 전북, 콤파뇨+이승우 선발 출격...김천은 이동경+유강현 투톱 가동 [K리그1 라인업]
(엑스포츠뉴스 전주, 김정현 기자) 거스 포옛 전북현대 감독의 K리그 데뷔전에 나설 전북 선수들의 얼굴이 공개됐다. 전북과 김- 2025.02.16 15:2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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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현장메모] "수카바티 안양!"...창단 첫 1부 경기에 버스 11대→1000명 원정 응원단, 울산 집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울산)] 역사적인 첫 K리그1 경기, FC안양 팬들은 목놓아 "수카바티 안양!"을 외치고 있다. FC안- 2025.02.16 14:13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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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터뷰] 김판곤 감독 "조현우는 수술 필요...대체자 문정인 높게 평가! 믿음 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울산)] 김판곤 감독은 조현우가 없지만 문정인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울산 HD와 FC안양은 16일 오- 2025.02.16 13:5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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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터뷰] 20년 만에 울산 방문...유병훈 감독 "안양 호락호락하지 않아, 우리도 승산 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울산)] 유병훈 감독은 K리그1 첫 경기부터 디펜딩 챔피언을 상대하는 각오를 밝혔다. FC안양은 16일- 2025.02.16 13: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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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울산, '코뼈 골절' 조현우 '명단 제외'...'승격팀' 안양, 마테우스-모따 투톱 가동 [K리그1 라인업]
(엑스포츠뉴스 울산, 나승우 기자) K리그1 3연패에 빛나는 울산HD와 승격팀 FC안양이 역사상 첫 맞대결에 나설 선발 명단을- 2025.02.16 13:0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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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축덕카드’, K리그·코리아컵 할인 등 다양한 혜택 ‘눈길’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하나은행, 하나카드가 함께하는 ‘K리그 축덕카드’ 혜택이 2025시즌에도 계속된다. 축덕카드는 ‘집에서부터- 2025.02.16 10:15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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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프리뷰] '디펜딩 챔피언' 울산vs'11년 만의 승격' 안양...역사적인 사상 첫 맞대결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디펜딩 챔피언과 유일 승격 팀이 첫 라운드에서 대결한다. 울산 HD와 FC안양은 16일 오후 2시- 2025.02.16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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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축덕카드', 2025시즌에도 축구팬들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과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하나카드(대표 성영수)- 2025.02.15 22:34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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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신성 또 떴다…'데뷔전 데뷔골' 제주 김준하 "양민혁 보고 배웠다" [현장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제주, 권동환 기자) 제주SK FC의 미래 김준하가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트리며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제주- 2025.02.1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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