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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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이럴 수가! '메시 이겼는데' 손흥민이 없다...MLS 1라운드 베스트11 공개→'결승 도움' SON 대신 부앙가, 유스타키오, 도스 산토스 감독 포함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흥민(LA FC)의 이름은 없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각) 공- 1분전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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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침대 축구' 뿌리 뽑는다…부상 치료 선수 '1분간 복귀 금지' 검토
국제축구연맹(FIFA)이 이른바 '침대 축구'로 불리는 고의적 경기 지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강도 높은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2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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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이영 에이스 꼬신 비결이 이거였나 "WBC 딱 1경기 등판…결승전은 가능하면 직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역대 최초로 직전 시즌 사이영상 투- 4분전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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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수 상대 주전도 가능”… 송성문, MLB닷컴 선정 ‘주목해야 할 선수’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스프링캠프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MLB닷컴은 24- 7분전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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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STAR] 실수가 없다, 침착하다, 안정적이다...오나나 지운 라멘스, 올해의 발견+맨유 최고의 영입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세네 라멘스는 올 시즌의 발견이라고 말해도 과장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4일 오전 5시(한- 7분전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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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향한 폭언, '인종차별 논란'?…프레스티아니 잠정 출전 정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의혹을 받는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유럽축구연맹(UEFA)- 8분전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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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홍명보 이전 한국 감독 후보’ 카사스, 싱가포르 라이언 시티 사령탑 선임
한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물망에 올랐던 헤수스 카사스(53)가 싱가포르 라이언 시티 감독으로 부임했다. 라이언 시티는 2- 8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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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 변신' 김혜성, 시범경기 2G 연속 안타 행진...시애틀전 삼진-안타-땅볼-삼진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이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김혜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 11분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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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에이스' 곽빈, 같은 편이라 든든하다![엑's 숏폼]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일본), 고아라 기자) 23일 일본 오키나와 카데나 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WBC 대표팀의 연습경- 12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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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초대형 홈런' 터뜨렸다! 한화와 11년 307억원 비FA 계약...MLB 진출 조항 포함
(MHN 금윤호 기자)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깜짝 놀랄만한 계약 소식을 전했다. 한화 구- 12분전
-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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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이 40홈런 치면 돈 더 써야 해"… 307억 계약, 한화 입장은 '오버 페이' 아니다 [오키나와 라이브]
(엑스포츠뉴스 일본 오키나와, 김지수 기자) "노시환이 올해 40홈런을 친다면 우리가 훨씬 더 많은 돈을 쓸 수도 있었다."- 12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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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0-3 완패→심판실 무단 난입? 메시…'징계 유력' 여론 뒤집은 MLS 발표 "제한구역 아니었다", 무혐의로 일단락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리오넬 메시의 경기 후 심판진 접근 장면과 관련해 규정 위반- 14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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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환상 대포알 득점 비하인드 "골 넣고 싶다고 더 뛰게 해달라고 하더라"…시속 126km '올해의 골'에 감독도 무릎 꿇었다 "이게 진짜 푸스카스급이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의 이름이 튀르키예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겨울 이- 15분전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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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여자 아이스하키, 트럼프 초청 사양…남자 대표팀도 불참 가능성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연- 16분전
-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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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실바, 3년 연속 1천득점 초읽기…대기록 달성에 '-50'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특급 외국인 공격수 지젤 실바(35·등록명 실바)가 2025-20- 18분전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