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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이슈 '위안부 문제' 끝나지 않은 전쟁

    위안부 할머니 발 씻겨드리는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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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대구 중구 곽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에서 곽동협(왼쪽) 원장이 이 병원에 입원 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이 병원은 2009년부터 매년 1월 2일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 전체가 환자들의 발을 씻겨주는 ‘섬김의 세족식’을 하고 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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