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검찰과 법무부 ‘연어 술자리’ 규명 못하자 경로 튼 검찰 조선일보 원문 김희래 기자 입력 2026.01.26 00:52 최종수정 2026.01.26 12:1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