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끝나지 않은 신분제의 유습 '갑질' “와서 우리집 김장 도와줘” 참다 터진 경비원, 주민과 몸싸움 조선일보 원문 강혜진 기자 입력 2026.02.18 13:49 최종수정 2026.02.19 10:1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