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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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무차별 총격에…아빠 무릎위 7세 소녀까지 사망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미얀마에서 군경의 유혈 폭력진압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버지의 무릎 위에 앉아 있던 7세 여자 아이가- 2021.03.24 18:12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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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이번 주가 향후 정세 분수령"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이 이번 주가 향후 정세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교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국대사관은- 2021.03.24 16:5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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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소녀도 희생된 미얀마 “군부 장악 이어질 것…국제 사회 관심 절실”
“군부는 즉시 모든 잔혹한 폭력을 끝내고 그들의 행동에 대해 사과해야 합니다. 밝고 똑똑한 우리 자녀 세대는 다른 미래를 가져- 2021.03.24 16:4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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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시위대 600여명 석방…상점 싹 문닫는 '침묵 시위'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군부가 반(反)쿠데타 시위 등을 하다가 체포돼 구금 중이던 시민 600여명을 24일- 2021.03.24 16:3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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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집에 있던 7살 소녀도…미얀마 군정 총격에 아이들 희생 잇따라
(서울=연합뉴스) 미얀마 군경의 무차별 사격에 군부 쿠데타 반대 시위와 상관없는 어린이들까지 잇달아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로- 2021.03.24 15: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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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태세 전환?…반쿠데타 시위대 600여명 석방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얀마 군부가 24일(현지시간) 반군부 시위자 약 600명을 석방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2021.03.24 15:5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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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총에 7살 소녀 사망…공무원·소수민족 등 돌려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 지난달 1일 군부 쿠데타가 일어난 미얀마에서는 아버지 무릎에 앉아 있던 7살 소녀가 집으- 2021.03.24 15:13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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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얀마 한국대사관 "이번 주가 향후 정세 분수령"
(서울=연합뉴스) 미얀마 군부의 유혈 진압과 계엄령으로 쿠데타 항의 시위가 주춤한 가운데 주미얀마 한국대사관은 이번 주가 향후- 2021.03.24 15:0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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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미얀마 경찰의 증언 "특히 충격적이었던 명령은..."
두 달 전만 해도 미얀마 남부 경찰서에서 우편업무를 담당했던 뚜예인 씨. 지난달 1일 군부 쿠데타가 벌어지고 항의 시위가 이어- 2021.03.24 14:04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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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처럼 네 발로 기어보라"…인간성 상실한 미얀마 군경
[머니투데이 홍효진 기자] 군부 쿠데타에 대항하는 국민 시위가 계속되면서 미얀마 군경의 무력 탄압 강도도 강해지고 있다. 최근 외신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2021.03.24 14:0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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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무차별 총격…집에 있던 7세 소녀도 사망
미얀마 군경 무차별 총격…집에 있던 7세 소녀도 사망 미얀마 군경의 무차별 총격에 군부 쿠데타 항의 시위와 무관한 어린이들까지- 2021.03.24 12:29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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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 아래서 일 못 해" 관사 퇴거 명령에 집 떠나는 미얀마 공무원
미얀마 군부에 반대해 파업한 공무원들이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관사를 비우라는 명령에 줄줄이 짐을 싸 집을 떠나면서도 저항 의- 2021.03.24 11:4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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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집에 있던 7살 여아에 총격…어린이 최소 20명 숨져
세이브더칠드런 집계 “어린이 17명 구금상태” 미얀마 군경이 집에서 아버지 품에 있던 7살 어린이를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 2021.03.24 11:47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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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소수민족 반군, 反군부 '가속'…민주진영 연대로 기우나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미얀마 쿠데타 정국의 최대 변수로 떠오른 소수민족 반군이 미얀마 군부와 계속해서 거리를 벌- 2021.03.24 11:4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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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소녀도 총격 사망…미얀마 군부, 되레 "시위대 탓" 책임 전가
[이데일리 성채윤 인턴기자] 미얀마 군경의 무자비한 유혈 진압에 죄 없는 어린이들까지 잇달아 목숨을 잃고 있어 공분을 자아내고- 2021.03.24 11:0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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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군부 아래선 일 못해"…짐 싸는 미얀마 공무원들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우리 모두 가난해요. 갈 곳도 없고, 먹을 것도 부족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파업할 겁니- 2021.03.24 10: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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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무차별 총격에 7살 소녀 숨져…“어린이 희생자 20명 넘어”
7세 소녀, 집에 있다가 군경 무차별 총격에 사망 군정, 희생자 늘어나는 것에 유감표시…책임은 시위대에 전가 미얀마 군경의 무- 2021.03.24 10:02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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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 무차별 사격에 7세 소녀까지 사망…군부 “시위대 책임”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미얀마 군경의 무차별 사격으로 인해 반(反) 쿠데타 시위와 상관 없는 어린이들까지 잇따라 목숨을 잃- 2021.03.24 09:44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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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경이 쏜 총에 7살 소녀도 숨졌다
[경향신문] 미얀마에서군경이 쏜 총에 7살 소녀가 목숨을 잃었다. 로이터통신은 23일(현지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7살 소녀- 2021.03.24 08:39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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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만달레이서 군경 무차별 사격에 7살 소녀 숨져(종합)
시위 진압 군경 총탄에 숨진 미얀마 소년 (만달레이 EPA=연합뉴스) 미얀마 제2의 도시 만달레이에서 시위 진압 군경의 총에- 2021.03.24 08: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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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문특파원의 차이나페이지] <85> “美 봉쇄 뚫겠다”며 미얀마 군부 지원···쿠데타 학살 ‘방조자’ 된 중국
미얀마에 군부 쿠데타가 발생한 지 50일째인 지난 22일 올해 14살인 툰 툰 아웅은 만달레이의 자기 집 앞에서 목숨을 잃었다- 2021.03.24 08:01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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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겨누고 남녀노소 가리지 말고 쏴라"...미얀마 경찰의 증언
[앵커] YTN은 시위대 무력 진압을 명령받은 뒤 양심의 가책을 느껴 달아난 한 미얀마 청년 경찰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2021.03.24 05:0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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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무릎에 있던 일곱살 미얀마 소녀 총격에 희생, 전날엔 15세 소년
미얀마에서 이번에는 일곱살 소녀가 보안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지난달 1일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뒤 항의시위 진압 과정에- 2021.03.24 05:0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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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학살와중… 미얀마군부 1인자 아들 리조트서 파티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주도한 민 아웅 흘라잉 군 최고사령관(65)의 아들 아웅 피애 소네(37)가 소유한 리조트에서 정계 고위 인사가 대거 참석한 파티가- 2021.03.24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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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만달레이서 7세 소녀 총격받고 사망"
미얀마 제2의 도시 만달레이에서 현지시간 23일, 7살 소녀가 총상으로 숨졌다고 장례업 종사자들이 로이터통신에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보안군이 만달레이- 2021.03.24 01:21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