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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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경호원 스토킹 피해자 밀착 보호…경남자치경찰 전국 첫 시행
경남 경찰이 스토킹 등 고위험 범죄 피해자의 신변을 민간 경호원이 보호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스토킹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 2023.06.22 08:3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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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그놈 참교육하는 ‘유파라치’?…“범죄 예방 도움” vs “모방 범죄 위험”
위법현장 신고·검거 실시간 송출 수십만 구독·수백만 조회 열광 후원금 보내며 ‘시민 영웅’ 응원 “범죄 수법 알려줘 예방에 도- 2023.06.21 17:5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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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스토킹 처벌 개정안, 희생당한 분들 마음으로 만들어"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스토킹 범죄 가해자는 앞으로 피해자와 합의해도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아울러 접근금지 조치 대상- 2023.06.21 17:0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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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원치 않아도 ‘스토킹 가해자’ 처벌 가능해진다
앞으로 스토킹 범죄 가해자는 피해자와 합의할 경우에도 처벌받게 된다. 법원의 선고 전에 전자발찌도 채울 수 있다. 지난해 9월- 2023.06.21 16:57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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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범죄, 피해자 원치않아도 처벌…법원 선고전 전자발찌도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앞으로 스토킹 범죄 가해자는 피해자가 원하지 않아도 처벌받을 수 있다. 법원의 선고 전에 전- 2023.06.21 15:0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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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탁 아래 몰카 적발’ 여교사 불법촬영 고교생 집행유예
여성 교사들을 상습적으로 불법촬영한 고등학생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1일 광주지법 형사38단독(이광헌 부장판사)은- 2023.06.21 14:0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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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사건 9개월…"피해 합의해도 스토킹 처벌" 오늘 국회 의결
스토킹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도 가해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1일 국회- 2023.06.21 08:0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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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여우사냥', 美법원서 첫 단죄…스토킹 혐의 등으로 유죄평결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중국이 해외 거주 자국민의 강제 귀국을 위해 벌이는 소위 '여우사냥' 작전 관련자에 대해- 2023.06.21 04:3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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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지 두달 만에…前 여친 스토킹 하다 살해한 20대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다 모텔로 불러내 살해한 2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 2023.06.20 18:1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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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계단서 짧은치마 입은 여성 몰카, 집행유예 기간 또 불법 촬영한 30대
불법 촬영 전과만 4번에 달하는 30대 남성이 집행유예 기간에 또 다시 불법 촬영을 저질러 결국 구속 20일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난 12일 오후- 2023.06.20 14:0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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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데이트폭력 보복살인 30대, 여친 반라사진 유포협박도…구속기소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교제했던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후 도주한 30대 남성 A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2023.06.20 11:1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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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만난 전여친 4개월 스토킹한 20대男, 징역 10개월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단 2주간 만난 여자친구를 넉 달 넘게 스토킹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9일 의정부지법- 2023.06.19 23:3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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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풀리자 '몰카 범죄' 늘었다
올해 7000건 이상 발생 추산 1심 집유 61%… 처벌 약해 대면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타인의 신체를 무단 촬영하는 '몰래카메라' 범죄가 늘고 있다. 코- 2023.06.19 18:46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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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씩 송금하며 “내가 그렇게 악연이냐” 스토킹...결과는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1원씩 송금하며 계속해서 메시지를 보내 스토킹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집행유- 2023.06.19 18:2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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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풀리자 늘어나는 '몰카범죄', 법원은 '집행유예'... 어찌하오리까
2021년부터 다시 불법촬영 범죄 증가세 '몰카' 사건 끊이지 않아 법원 1심 판결 61.2%가 집행유예 "피해자 사연은 법정- 2023.06.19 16:57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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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으로 퇴사하고도 수백차례 연락한 40대 실형…"재범 위험"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지법 형사10단독 홍은아 판사는 같은 직장에서 근무했던 여성을 상대로 스토킹한 혐의(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2023.06.17 08: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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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애인, 지인과 교제 알고 스토킹한 30대 ‘실형’
헤어진 애인이 다른 지인과 교제하는 것을 알게 되자 괴롭히기 위해 스토킹 범죄를 저지른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7일 지- 2023.06.17 07:0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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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진열장에 '몰카' 설치... 女손님 치맛속 촬영한 40대 약사
서초 아파트상가 약국서 불법촬영..경찰 체포 [파이낸셜뉴스] 서울 서초구의 한 아파트 상가 내 약국에서 여성의 치마 속을 불법- 2023.06.16 15:3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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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진열장에 몰카..여성 손님 등 불법촬영한 약사 검거
[파이낸셜뉴스] 약국 진열장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여성 손님들을 몰래 불법촬영해 온 약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2023.06.16 14:53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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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진열장에 약 대신 폰이…치마 속 몰카 찍은 40대 약사
[이데일리 이준혁 기자] 약국 진열장에 스마트폰을 설치해 여성의 치마 속을 불법 촬영한 40대 약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2023.06.16 14:46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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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내연 폭로하고 가족 해치겠다"…뒷통수 가격한 스토킹女
[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내연관계를 폭로하겠다며 3년 전 헤어진 연인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직접 찾아가 뒤통수를 가격한 3- 2023.06.15 19:0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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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내연녀 스토킹·살해 공무원 징역 20년 확정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헤어진 내연녀를 스토킹하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공무원에게 징역 20년이 확정됐다.- 2023.06.15 18:0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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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물’ 캡처 올리면… 대법 “당사자 의사 몰라도 유죄”
성관계 장면으로 추정되는 불법 촬영물 캡처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피해자의 의사를 확인할 수 없어도 유죄라는 대법원 판단- 2023.06.15 17:56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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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신고에 보복...옛 애인 살해 시도 남성 중형
스토킹 신고에 앙심을 품고 옛 애인을 살해하려 한 5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오늘(15일)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23.06.15 16:2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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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컬-법·이슈] 스토킹 범죄에 내리는 '잠정조치'
[아주로앤피] 각종 스토킹 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인데, 스토킹을 막는 ‘119 응급조치’와 비슷한 제도가 있다. 스토킹범죄의- 2023.06.15 16:20
- 아주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