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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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앱女 성관계 몰카 찍다 걸린 20대男, 휴대폰엔 다른 여성 영상도 발견
[파이낸셜뉴스]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만난 여성들과 성관계를 하고, 이 장면을 몰래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23.06.29 07:53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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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도어락 ‘삑삑’, 몰카 트라우마…‘공포’ 안고 사는 여성들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김영은·이영민 수습기자] “저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두려웠어요.” 서울 광진구 화양동- 2023.06.29 05:26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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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대표 '스토킹 혐의' 전직 수행기사 체포
[이데일리 강지수 기자] 대기업 대표이사를 스토킹한 혐의로 전직 수행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 2023.06.28 22:0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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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별거 중 아내 집 침입한 60대…'스토킹' 혐의 구속기소
[이데일리 강지수 기자] 30년 동안 별거 중인 아내의 집을 찾아간 60대가 스토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검 제천지청- 2023.06.28 19:0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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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원치 않아도 스토킹 범죄자 처벌…경찰 "재발 억제 효과"
스토킹 범죄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도 가해자 처벌이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스토킹 범죄 처벌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2023.06.28 16:5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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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사 대표 스토킹한 전직 수행기사 현행범 체포
대기업 계열사 대표이사를 스토킹한 혐의로 전직 수행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건조물 침입 혐의로 40대 남성 A- 2023.06.28 16:1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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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영상 뿌린 폭로女 경솔" vs "불법촬영이면 처벌" 의견 분분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의조(31)가 다수의 여성을 속여 문란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는 사생활 폭로 글과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2023.06.28 16:1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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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좋다는 사람하고.." 전 연인에 수십건 메시지 50대, 스토킹 유죄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50대 남성이 접근금지 처분을 받고도 전 연인에게 수십차례 메시지를 보냈다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 2023.06.28 10:56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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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법 '문자폭탄 스토킹범' 무죄취지 파기환송…"표현의 자유"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한 미국 남성이 여성에게 소셜미디어로 '문자폭탄'을 보내며 스토킹 행각을 벌인 사건에 대해- 2023.06.28 10: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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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에 1원씩 송금하며 "내가 악연이냐"…스토킹범의 최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1원씩 송금하며 "연락받아" 등 메시지를 보낸 2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 2023.06.28 10:09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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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공 불러 전 여친 집 침입…신입 경찰관 기지로 스토킹범 체포
헤어진 전 여자친구 집에 열쇠공을 불러 문을 따고 들어가 속옷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있던 50대 스토킹범이 입문한 지 1년 밖에- 2023.06.27 20:19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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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앞두고 또 스토킹…전 경기도 9급 공무원 구속
스토킹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피해자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한 전 경기도 9급 공무원이 구속 상태로 재- 2023.06.27 17:3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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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자 협박한 전 경기도청 공무원 재판행
재판을 앞두고 자신이 저지른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 연락해 협박한 전 경기도청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27일 수원지검 안양- 2023.06.27 17:12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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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재판 앞두고 피해자 협박한 전직 공무원 기소
스토킹 혐의 재판을 앞두고 피해자에게 다시 연락해 협박한 전직 경기도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은 오늘(27일) 스토킹처벌법- 2023.06.27 16:58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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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스토킹 피해 한부모 다문화가정에 주거 지원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경찰청은 스토킹 피해를 본 한부모 다문화가정에 주거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 2023.06.27 16: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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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스마트 몰카 방지시스템 보급 현장 간담회
안도걸 경제연구소 이사장이 ′장애인 인권 보호를 위한 AI기반 스마트 몰카 방지시스템 보급′에 대한 첫 번째 현장 간담회를 가- 2023.06.27 16:37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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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몰카’라면 처벌…‘영상 유포자’ 최대 징역 10년 6개월
축구선수 황의조(30·FC서울)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이 유출돼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영상 유포자에 대한 처벌 수위와- 2023.06.27 10:5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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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영상을 왜 아직도"..황의조 '몰카' 사실이라면 7년 이하 징역
[파이낸셜뉴스]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 황의조가 전 연인 몰래 영상과 사진을 촬영했다며 음란물이 유포된 가운데, 만약 이 폭로가- 2023.06.27 09:58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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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폰에 몰카 추정 다수"…황의조 리벤지 포르노 사건 '반전'?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사생활 유출 논란에 휩싸인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가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황의조의 사생- 2023.06.27 06:54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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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이 예뻐서”…버스 좌석 밑에서 ‘딱 걸린’ 50대 몰카男, 송치
버스에서 승객의 신체를 불법촬영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승객의 신체 일부를 불법촬영한 혐의(성폭력- 2023.06.27 06:1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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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가해' 우려 속 황의조 '몰카' 여부도 쟁점...황의조 측 "휴대폰 도난당해"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축 공격수 황의조 선수에 대한 사생활 폭로 파문이 2차 피해 우려와 함께 확산하고 있습니다. 황의조 선수의- 2023.06.26 20:0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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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버스서 몰카 찍던 남성, 휴대폰 2대 들고 다니면서…
(서울=연합뉴스) "112죠? 다른 승객 다리를 찍는 사람이 있어요." 도심을 달리던 시내버스 안에서 여성 승객의 신체를 불법- 2023.06.26 16: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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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영상 봤어?" 돌려보다 큰일…'시청'만 해도 처벌 대상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황의조(31)의 사생활 관련 영상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면서 2차 가해 우려가 나온다. 불법 촬영물의 경우- 2023.06.26 15:5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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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서 몰카 찍던 50대 최후…승객·기사·경찰 협업 검거
[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112죠? 다른 승객 다리를 찍는 사람이 있어요.” 도심을 달리던 시내버스 안에서 여성 승- 2023.06.26 14:4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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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승객 예뻐서"…버스기사-승객 '공조'로 잡힌 몰카범 검찰 송치
버스에서 승객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는 승객의 신체 일부- 2023.06.26 14:39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