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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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불투명"… 제4인뱅 출범 결국 좌초
컨소시엄 4곳 모두 예비인가 탈락 국내 네 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이 무산됐다. 신청한 4개 컨소시엄 모두 예비인가 문턱을 넘- 2025.09.17 18:01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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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은행, 제4인뱅 재도전 의지⋯나머지 3곳은 불투명
금융위, 후보 4곳 모두 탈락 대주주 구성, 자본력 미흡 평가 단기간 내 재신청 쉽지 않아 "인뱅 포용금융 역할론 재정립 해야- 2025.09.17 17:16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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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권 추진한 제4 인터넷은행 설립 좌초
금융위, 정례회의서 4개 사업자 모두 불허 제4 인터넷전문은행 신청사 4곳이 모두 탈락하면서 새 인터넷은행 설립이 무산됐다.- 2025.09.17 16:53
- 비즈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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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인뱅 예비인가 소호은행 등 4곳 모두 탈락…"자본력 미흡"(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민선희 기자 = 금융위원회는 17일 정례회의에서 소소뱅크, 소호은행, 포도뱅크, AMZ뱅크 등 4곳의- 2025.09.17 15:0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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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인뱅 예비인가 받은 사업자 단 한 곳도 없어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금융당국이 뒤늦게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결과를 내놨지만, 인가를 받은 곳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2025.09.17 15:0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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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3사, 보안 인력 충원으로 사이버 공격 대비 총력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가 올해 하반기 중 보안 인력 충원에 나선다. 최근 금융사를 겨냥한 사이버 공- 2025.09.17 15:00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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低신용자 < 高신용자…카뱅 금리역전 기현상
"신규 저금리 정책상품 때문" 카카오뱅크에서 최저신용자가 최고신용자보다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은 기현상이 나타났다. 정부의- 2025.09.17 04:0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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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자는 싸게, 고신용자는 비싸게 빌린다…인뱅 대출 역설, 왜?
저신용자가 고신용자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린 기현상이 카카오뱅크에서 나타났다. 대출의 기본 공식인 '신용도가 높을수록 낮은- 2025.09.16 15:4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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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최저신용자가 1등급보다 금리 낮다"...카뱅에 나타난 기현상
카카오뱅크에서 신용점수 600점 이하에 해당하는 최저신용자가 최고신용자보다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은 기현상이 나타났다. 정- 2025.09.16 15:3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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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또 사상 최고…연내 3500 가나 [3분 브리프]
MARKET INDEX : Year to date ○뉴욕증시 고용 급랭·CPI 안정에 금리인하 기정사실화 ○美 8월 신규 고용- 2025.09.15 08: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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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까지 타고 온다고?…인뱅 대면 고객 센터는 왜 ‘서울’에만 있을까
“손녀가 해줬는데 잘 안 돼서….”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의 토스뱅크 대면 고객센터. 한 70대 노인이 토스뱅크 직원에게- 2025.09.15 06:0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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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못 갚는 사람 2명 중 1명이 청년…“그냥 쉰다” 역대 최대일 수밖에 [머니뭐니]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은행에서 연체된 대출 2건 중 1건이 2030세대 청년층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이- 2025.09.13 08:52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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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하라면서 정책대출 등 차별[규제에 가로막힌 상호금융]③
상호금융기관이 서민금융기관의 역할을 강조 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은행보다 서민·정책금융상품 취급 실적이 뒤처지고 있는 것으로 나- 2025.09.12 06:1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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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신입 채용 규모 축소하는데…카카오·토스는 '인재 쟁탈전'
전통 은행이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갈수록 축소하는 반면 카카오뱅크·카카오페이와 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 핀테크 업계는 대규모- 2025.09.09 17:00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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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3사 나란히 상반기 실적 '역대급'
플랫폼 강화로 여·수신 고른 성장 올해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 모두 역대급 호실적을 거뒀다. 오프라인 점포 운영 비용의 제약 없이 앱을 통한 서비스가- 2025.09.07 18:44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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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m금융톡]당국 압박에 고민 깊은 은행들…예대마진 축소 ‘딜레마’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에 보조를 맞춰오던 은행들이 딜레마에 빠졌다. 금융당국이 이번에는 예대금리차(대출금리-수신금리 차이)- 2025.09.07 13:4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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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사상 최대 실적…하반기 승부처는 'NIM 방어·비이자 내구성'
카카오뱅크 비이자수익 36%로 체질 전환 토스뱅크 NIM 2.57%로 수익성 선두 케이뱅크, 2분기 분기최대에도 NIM 하락- 2025.09.07 00:0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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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상반기 최대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까닭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케이·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나란히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올렸다. 비이자수익 확대와 플랫폼 서비- 2025.09.04 06:1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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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혁신]④ 강준현 의원 "은산분리·망 분리 규제완화, 제한적 논의할 수 있어"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재명 정부의 핵심 경제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은행개혁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2025.09.04 06:05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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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3사, 상반기 부실채권 5000억 넘게 털어내…1년새 30% 늘어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상반기(1~6월) 5000억 원이 넘는 규모의 부실채권을 털어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권에 따- 2025.09.03 15:48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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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상반기 부실채권 5천억원 넘게 털었다…1년 새 30%↑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상반기에만 약 5천120억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상각 또는 매각을- 2025.09.03 05:5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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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고객 절반이 50대 이상 고령화에 ‘시니어 금융’ 빅뱅
“2명 중 1명은 50대 이상 고객” 현재 5대(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시중은행 고객의 연령 분포 수준이다. 전체- 2025.09.02 11:22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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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돈맥경화'…은행, 주식·채권담보대출 ‘역대 최대’
유가증권 담보 대출 급증 관세 압박·증세 부담 겹쳐 은행권, 생산적 금융 위해 기업 유동성 지원책 강화 은행권의 기업 주식ㆍ채- 2025.09.02 05:00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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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장사 넘어 토큰 장사로?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새판 짜기
서클·테더 방한에 4대 금융 수장 연쇄 면담 정부 10월 제도화 예고, 한은 예금토큰 실거래 시험 결과 점검 [더팩트ㅣ이선영- 2025.09.02 00:00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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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금융이슈] 1일부터 예금 1억까지 보호받는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업권과 저축은행업권 CEO(최고경영자)들과의 상견례를 이어간다. 취임- 2025.08.31 06:00
- 뉴스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