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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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박사' 신상공개 청원 121만명 돌파
[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청원인 "동시접속 25만명, 비뚤어진 성관념 경종 울려달라" 주장.. N번방 가입자 전원 신상공개- 2020.03.21 18:05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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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명 참여 추정 ‘n번방 사건’에 “텔레그램 탈퇴해도 처벌받나요”…SNS에 ‘삭제’ 채팅도
미성년자 성착취 동영상 텔레그램에서 유포한 혐의를 받는 일명 ‘박사방’ 운영자 조모씨가 구속되고 해당 사건의 피의자와 관련자의- 2020.03.21 18:0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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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탈퇴해도 처벌 받나요?", 벌벌떠는 'N번방' 26만명
[머니투데이 최민경 기자] ['텔레그램 탈퇴' 실시간 검색어로... 텔레그램 방 이용자, 중복추산 기준으로 26만명 육박] 미- 2020.03.21 17:1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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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박사' 신상 공개하라"…국민청원 110만 돌파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핵심 피의자 ‘박사’로 지목된 조 모(25)씨의 신상 공개를 촉구하는 국민- 2020.03.21 16:0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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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명 참여 추정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피의자·가입자 전원 신상 공개 청원, 110만·55만 돌파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착취 동영상을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운영자 조모씨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두- 2020.03.21 15:3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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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박사 신상 공개하라"..국민청원 100만 돌파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 착취 영상을 판매하고 유포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박사'의 신상을 공개해달라는 국민청원 참여- 2020.03.21 14:2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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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피의자 신상공개 청원 100만 돌파
경찰, 5명 구속 9명 수사 중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미성년자 등 여성 성착취 영상을 팔아넘겨 거액의 수익을 올린 '텔레그램- 2020.03.21 13:47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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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아동 포르노까지 보냈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범죄" 'n번방' 명단 공개 촉구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N박사는 물론이고, 회원 가입한 이들도 명단을 공개해야 하지 않느냐"라며- 2020.03.21 13:44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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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악마들의 방 'n번방' 참가 남성들 처벌 가능할까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미성년자 등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 텔레그램 유료 비밀방을 통해 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2020.03.21 12:5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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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박사’, 검거 직전까지 학보사 기자로 활동
경찰, 신상 공개 검토 중…다음 주 결정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촬영하게 하고 이를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에- 2020.03.21 11:3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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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n)번방’ 가입자 전원 신상 공개 청원, 하루 만에 35만 돌파
‘박사’ 신상 공개 요구 청원도 100만명 넘어 “그 방에서 성범죄 방관한 가입자 모두가 범죄자” 텔레그램 성착취방을 운영해온- 2020.03.21 11:14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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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박사’, 학보사 기자로 활동 이력... 신상공개 청원 83만명 돌파
여성 성(性) 착취 장면을 영상으로 담아 소셜미디어로 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20대 남성 조모- 2020.03.21 11: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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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박사', 검거 직전까지 학보사 기자 활동…공범도 몰라"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핵심 피의자 ‘박사’로 지목된 조 모(25)씨가 대학 학보사 기자로 활동해- 2020.03.21 10:0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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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만명 참여 추정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핵심 피의자 ‘박사’, 학보사 기자로 활동 이력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촬영해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20대 조모씨가 학보사 기자로 활동했던 이력이 알려졌다. 21일 한겨레- 2020.03.21 09:3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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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악마를 보았다`…미성년 성착취 `n번방 박사`일당 구속
이데일리 사건팀은 한 주 동안 발생한 주요 사건들을 소개하고 기사에 다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해 드리는 ‘- 2020.03.21 08:0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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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박사방' 눈팅만 해도 처벌?..."'n번방' 묻히면 안돼"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미성년자들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물을 찍어 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가 붙잡히자, 온라- 2020.03.21 07:2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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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앞에선 학보사 기자…n번방 ‘박사’ 두 얼굴 공범들도 몰랐다
텔레그램 비밀방 운영 20대 조씨 “내가 박사” 범행 일체 시인 공범 13명 아무도 조씨 신상 몰라 확인된 피해자 74명 중- 2020.03.21 05:01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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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절대 안 돼’ 얼굴 꽁꽁 가린 '박사'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2020.03.21 00:0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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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 포토라인 세워라” 들끓는 민심
미성년자들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촬영해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조 모씨(20대·남성)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가 뜨겁다.- 2020.03.20 20:3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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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국민청원 “n번방 가입자 신상도 공개해야.. 잠재적 아닌 그냥 성범죄자”
“내 딸을 포함한 이 땅의 여자아이들은 ‘n번방’ 가입자들과 섞여 살아가야 한다.”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찍고 이를- 2020.03.20 17:4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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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뉴스] n번방 드나든 1만명, 지금 떨고 있을까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퇴근길 뉴스] 이데일리가 오늘 하루의 주요 이슈를 모아 [퇴근길 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정치- 2020.03.20 17:06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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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150만원 내고 들어간 남성들 “그들도 잘못”
아동 성착취 영상을 찍어 이를 유포한 20대 조모씨(박사)가 운영한 텔레그램 n번방(단체방)에 수많은 남성들이 몰려든 것으로- 2020.03.20 15:1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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警“텔레그램 n번방서 ‘노예’로 불리던 피해女 74명 중16명은 미성년”
여성 수십명을 ‘노예’라 지칭하고 협박해 음란물 동영상을 촬영한 후 이를 불법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핵심 피의자- 2020.03.20 14:39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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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피의자 신상 공개 안 하면 성별에 따른 차별"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홍대 남성 누드모델의 나체 사진을 찍은 여성을 포토라인에 세운 것처럼 'n번방' 피의자도 동일- 2020.03.20 14:21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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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가입자 전원 신상 공개하라" 靑 국민청원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 착취 물을 제작한 뒤 텔레그램에 비밀방을 만들어 유포한 이른바 'n번방- 2020.03.20 14:17
- 아시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