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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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원조 n번방' 피의자 대거 검거…"'갓갓' 정체도 특정"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경찰이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 내 아동 성 착취물 범죄의 원조격인 ‘n번방’의 공범을 상당수 검거한- 2020.03.23 13:46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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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뉴스] 'n번방' 국민청원 최다 동의...신상공개 될까?
성 착취 영상물을 찍어 유포한 이른바 'n번방', 박사방' '운영자와 가입자 신상 공개' 국민청원은 역대 최다 동의 기록 경찰- 2020.03.23 13:3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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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비슷한 성착취 텔레그램방 100개 넘는다”
서승희 한국사이버성폭력상담센터 대표가 성착취 음란물을 유포한 ‘n번방’ ‘박사방’ 등과 비슷한 텔레그램 대화방이 100개가 넘- 2020.03.23 13:1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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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측, 텔레그램 N번방 박사 '조씨' 얼굴 공개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핵심 용의자인 '박사' 조모 씨의 얼굴을 공- 2020.03.23 13:1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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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n번방' 26만 회원 추적 본격화…'공범' 적용 저울질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박형빈 기자 = 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모- 2020.03.23 12: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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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들·여성계 “n번방 성착취 범죄 강력처벌” 성명서 봇물
초등성평등연구회 “디지털 성범죄 가담한 교육공무원 색출해야” 시민단체 “처벌 강화는 여성의 기본권 보장 위한 필수 방안” 텔레- 2020.03.23 12:19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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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운영진·이용자 공개' 440만명 동의...내일 공개 여부 결정
[앵커] 성 착취 영상물을 찍어 유포한 이른바 '박사방' 운영자 등에 대한 신상 공개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역대 최다- 2020.03.23 12:1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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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수사 피해 '디스코드'로 이동?...경찰 수사 착수
경찰이 텔레그램 n번방과 유사한 방식으로 또 다른 해외 메신저인 '디스코드'에서 미성년자 성 착취물이 유통된 정황을 포착해 수- 2020.03.23 12:0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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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n번방 박사' 신상공개, 알권리 보장 등 면밀히 검토해 결정"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민갑룡 경찰청장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주요 피의자 ‘박사’의 신상공개에 대해 조심스러운 의견을- 2020.03.23 12: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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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성범죄, 디스코드로 망명…경찰청장 "해외기업과 공조 수사"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이른바 ‘n번방, 박사방’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텔레그램 내 성범죄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강도- 2020.03.23 12: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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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n번방' 수사도 속도…美 디스코드 "자료 제공하겠다"
[머니투데이 김남이 기자] 텔레그램에서 성착취물을 유포한 ‘박사’를 붙잡은 경찰이 다른 메신저 내 성폭력 수사도 속도를 낸다.- 2020.03.23 12:0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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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n번방 회원, 시청·소지 여부 떠나 범죄 공범으로 볼 수 있어"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일명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등 여성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 유통한 'n번방 사건'과- 2020.03.23 11:3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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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 N번방 가해자 공개 조국때문에 어렵다?…내일 공개여부 결정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미래통합당 대변인이 23일 텔레그램 N번방 가해자들의 영웅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고 주장한 논평을 내놓- 2020.03.23 11:2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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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박사 등 124명 검거… 창시자 ‘갓갓’ 추적에 수사망 좁히는 경찰
경찰이 텔레그램 ‘n번방’을 이용해 성 착취 음란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를 저지른 이용자 100여명을 검거한 가운데 아직 검- 2020.03.23 10:4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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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사건’ 박사 조씨 얼굴 공개한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이 텔레그렘 n번방 사건 핵심 용의자인 ‘박사’ 조모 씨의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2020.03.23 10:4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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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N번방을 실수로 입장? 변명일뿐”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텔레그램에서 여성들에 대한 성착취 사건이 벌어진 것에 대해 “도덕적- 2020.03.23 10:3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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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n번방 100개 넘어…중복자 고려해도 10만 명 넘을 것"
[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서승희 한국사이버성폭력상담센터 대표가 텔레그램 비밀 대화방에서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유포한 이른바 '- 2020.03.23 10:3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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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공개 이뤄져야" 표창원, 'n번방' 박사 신상공개 촉구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만들고 이를 텔레그램을 통해 돈을 받고 판매한 혐의로 구속된 'n번방'- 2020.03.23 10:25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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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n번방' 소비자까지 벌금형 처벌…함정수사도 허용"
(서울=연하뉴스) 홍정규 이동환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23일 청소년 성 착취물이 불법 제작·유포된 '텔레그램 n번방- 2020.03.23 10:1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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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사건’ 용의자 포토라인 세워라’ 靑 청원에…이준석 “누구 수사로 폐지됐나”
미성년자 등 다수의 피해 여성에게 협박을 통해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 유통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 2020.03.23 10:09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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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이용자 100여명 검거…창시자 ‘갓갓’ 추적중
경찰이 ‘텔레그램 n번방’ 이용자 100여명 이상을 검거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23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9월- 2020.03.23 10:0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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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운영진·이용자 공개' 430만명 동의...경찰, 내일 신상공개 여부 결정
[앵커] 성 착취 영상물을 찍어 유포한 이른바 '박사방' 운영자 등에 대한 신상 공개를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역대 최다- 2020.03.23 09:52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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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n번방 분노 확산,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어"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3일 “n번방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확산되고 있다”며 “텔레그램 n번방 관련- 2020.03.23 09:3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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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올 코리안 우먼" n번방 사건에 국제청원서도 1만명 서명 육박
[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이른바 'n번방', '박사방' 등으로 불리는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를 일삼은 이들에 대한 수사가 진행- 2020.03.23 09:29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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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방, n번방, 박사방.. 100개 방에 사용자 10만명 추산"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텔레그램 대화방을 이용한 성착취물 공유 범죄 수사를 위해서 전향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020.03.23 09:09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