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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LIVE]"4년 후에는 메달!" 기대주 구경민, 한 뼘 더 성장했다..."100m 보완할 계획"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첫 올림픽을 마친 구경민(스포츠토토)은 4년 후에는 성장한 모습을 예고했다. 구경민- 3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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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G 징계로 안 끝난다?' 김태형 마지막해 악재도 이런 악재가 없다…"3년 내 우승" 희미해지나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우승하겠다." 2023년 10월. 롯데 자이언츠 제21대 사령탑으로 취임한 김태형 감독은 3년 계- 46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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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오를 곳 없는, 정상의 김준호"였습니다...24년 고생한 자신에게 보내는 박수 "무게 잘 견뎌온 나, 고맙다"[밀라노 LIVE]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고지가 조금 낮았을 뿐, 지금의 김준호는 정상이다. 더 올라갈 곳 없는 김준호이다- 5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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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매너 실종' 컬링, 英→한국, 캐나다→英, 스웨덴 'F***'욕설 난무 대충격, BBC 연일 사과 해프닝[밀라노 스토리]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영국 공영방송 BBC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생중계 도중 터져 나온 욕설에 대해 또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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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이강인은 피해자였다! '엔리케 똥고집'에 AT마드리드 못 갔어…부상 복귀 후 선발 출전 無→렌에게 1-3 충격패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불발된 이강인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팀을 떠나기 어려워 보인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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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최가온 챙긴 '명문대 출신' 日 '엄친딸' 스노보더 화제 만발! 태극기 잡아주고→영어로 인터뷰 진행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의 '엄친딸' 오노 미츠키가 화제다. 오노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의 리비뇨 스노-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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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폭발 "최가온,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역경을 이겨낸 비약적인 도약" 질투, 논쟁조차 없다...감탄만 쇄도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중국이 최가온의 금메달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중국의 소후닷컴은 14일(한국시각) '한국의 17세-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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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기술 수준 낮아" 日에 '지루하다' 막말한 美 해설위원, 이번엔 최가온에 '망언'...그러면 트리플콕 1620 뛴 이채운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드 리처드 미국 NBC 해설위원이 또 한번 막말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클-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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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스토리]2010년 오노 보며 스케이터 꿈 키운 22세 美빙속괴물, 1000m→500m도 미친 레이스, 압도적 우승! 4관왕 '꿈이 아냐'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22·미국)가 1000m에 이어 500m에서도 올림픽 기록을 수립하며 2관-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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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분노 폭발 "차준환 점수 너무 낮아", "판정 조작 아닌가"...'갸우뚱' 쇼트 점수, 0.98점 동메달 무산에 커진 아쉬움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차준환의 아쉬운 4위와 함께 일부 일본 팬들도 분노를 표했다. 차준환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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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뛰어넘는 스타!' 日 난리 났다…韓 2008년생 최가온 향한 찬사 폭발 "한국 최초 금메달"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최가온(세화여고)을 향한 일본의 관심이 뜨겁다. 일본의 더다이제스트는 14일 '김연아를 뛰어넘는 스타-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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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LIVE]"간절했던 포디움, 아깝다! 김준호" 4번째 올림픽 빙속 500m 12위, 2005년생 구경민 15위...괴력의 美 조던 스톨츠 2관왕!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대한민국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31·강원특별자치도청·세계 8위)가 생애 4번-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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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꽈당-꽈당' 슬러시 링크에서 펼쳐진 서커스 같은 남자 피겨, 세계 1위→8위, 4위 차준환까지 영향[밀라노현장]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선수들은 크게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지만, 슬러시로 변한 무른 아이스링크가 문제였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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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많은 아버지이자, 엄격한 코치"...'몸만 한 보드 타던 꼬마 소녀'→'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함께한 위대한 노력[밀라노 현장]
[밀라노(이탈리아)=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을 위해 끝까지 달린 사람이 있다. 최가온은 자신의 아버지에-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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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결단! 로메로(AT 마드리드)+반더벤(레알 마드리드) 떠납니다…토트넘 공중 분해→투도르, 챔스 우승 못하면 '끝'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수비 듀오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반더벤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전해졌다. 영국-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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