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MC몽, 박나래·조세호 옹호..."혼나면 될 일, 공직자는 사고 쳐도 출근"
가수 MC몽(신동현)이 최근 매니저 갑질·'주사이모' 등으로 논란이 된 개그우먼 박나래와 조직폭력배 연루설 등으로 구설에 오른- 2025.12.14 19:18
- 머니투데이
-
시드니 본다이 비치서 무차별 총기 난사…부상자 다수 발생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14일(현지 시각)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2025.12.14 18:34
- 머니투데이
-
“VIP에 얘기할 것”…이종호, 임성근 구명 로비 실체 드러날까
채 상병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 수사 과정에서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이종호- 2025.12.14 18:23
- 한겨레
-
경찰 ‘광주도서관 붕괴’ 시공사 압색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로 인한 사망자 4명이 모두 수습되면서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됐다.- 2025.12.14 17:52
- 세계일보
-
부산에서 SUV 역주행 교통사고…3명 부상
어제(13일) 오후 7시쯤 부산 사상구 한 도로에서 SUV가 역주행해 승용차 2대를 잇달아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S- 2025.12.14 17:36
- 연합뉴스TV
-
광주 찜질방 화재로 100여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광주의 한 찜질방에서 불이 나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어제(13일) 오후 10시 30분쯤, 광주 북구 매곡동- 2025.12.14 17:35
- 연합뉴스TV
-
굶주린 반려견과 있던 2살 여아 비극…부모 '1급 살인 혐의' 기소된 이유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2세 여자아이가 영양실조 상태의 반려견에게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모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종신- 2025.12.14 17:16
- 머니투데이
-
“씨 없는 발바리… ” 정관수술 믿고 날뛰던 두 아이 아빠의 최후 [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범죄 현장은 언제나 침묵하지만, 그 안에는 범인이 남긴 수많은 ‘언어’가 존재한다. 특히 성범죄 수사에서 가해자가 남긴 체액,- 2025.12.14 15:31
- 서울신문
-
동거남 학대로 영아 사망...방임한 엄마 집행유예
동거남이 생후 33일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하는 것을 내버려둔 20대 엄마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아동 유기와 방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 2025.12.14 15:09
- YTN
-
막 나가는 백해룡 “마약게이트 사건 공개수사 전환 필요”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경정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마약 게이트 사건 공개 수사 전환이 필요하다”- 2025.12.14 14:34
- 조선일보
-
“학동·화정동 참사 기억 생생한데 또···” 잇단 붕괴사고 ‘광주의 한탄’
광주에서 또다시 공사 현장 붕괴로 노동자 4명이 숨지면서 각계에서 “과거 참사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했다”는 한탄이 나오고 있다- 2025.12.14 14:17
- 경향신문
-
광주 도서관 사고 관계자 소환...합동 분향소 설치 논의
[앵커] 광주 대표 도서관 붕괴사고가 난 지 나흘째인데요. 어제 전격 압수수색을 벌인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고, 공사 관- 2025.12.14 14:00
- YTN
-
[뉴스초점]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수사 본격화…6개 공사업체 압수수색
<출연 : 이지윤 변호사>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원인과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한 수사가- 2025.12.14 13:58
- 연합뉴스TV
-
생후 33일 아들 동거남 학대로 사망…방임한 엄마 집행유예
동거남이 생후 한달된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하는 동안 방임한 엄마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은 아동복지법상- 2025.12.14 13:54
- 연합뉴스TV
-
광주시의회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진상규명하고 안전 혁신해야"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시의회는 14일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참사의 원인을 철저하게 규명하고, 광주시의 안전관- 2025.12.14 13:49
- 연합뉴스
-
광주 도서관 붕괴에 커지는 “도시철도 야간 공사 멈추라” 목소리
광주에서 대형 붕괴사고가 일어나 노동자 4명이 숨지며 도시철도2호선 야간 공사를 중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12일 밤 8- 2025.12.14 13:37
- 한겨레
-
인천공항고속도로서 택시가 SUV 들이받아…1명 사망·1명 중태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택시가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을 들이받아 70대 남성이 숨지고 20대 남성이 중태에 빠졌다. 14일- 2025.12.14 13:03
- 서울신문
-
안양 병원서 의료용가스 폭발사고…1명 부상
어제(13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한 병원에서 의료용 가스 폭발사고가 났습니다. 폭발과 함께 난 불로- 2025.12.14 13:02
- 연합뉴스TV
-
29년간 1000여 건 화재 출동하고 백혈병 걸린 소방관…法 “공무상 질병 인정”
29년간 1000건이 넘는 화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 백혈병에 걸렸다면 공무상 질병을 인정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025.12.14 13:00
- 세계일보
-
부산 겨울 명물 산타버스...9년만에 화재민원에 운영중단
겨울철 부산 도심의 명물로 자리 잡았던 ‘산타 버스’가 안전 문제를 우려한 민원으로 운영을 중단했다. 14일 부산시 버스운송사- 2025.12.14 12:29
- 서울신문
-
가정용 리튬배터리 화재진압 기술개발…소방청 "상용화 적극추진"
소방청은 최근 국립소방연구원에서 가정용 리튬이온배터리 실내 화재를 효과적으로 진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2025.12.14 12:00
- 머니투데이
-
“산 사람이 썩었다” 구더기 사망 부사관 아내…폭행 피해 정황
온몸에 구더기가 들끓을 때까지 방치됐다가 숨진 육군 부사관의 아내 A씨가 생전 폭행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13일- 2025.12.14 11:52
- 서울신문
-
서울 화재, 12월에 최다…부주의가 원인 절반 이상
최근 5년간 서울시에서 발생한 화재 가운데 12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서울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20~2- 2025.12.14 11:37
- 한겨레
-
29년간 화재 현장 출동하다 급성 백혈병… 법원 "공무상 질병"
29년간 1천 건이 넘는 화재 현장에 출동했던 소방관이 백혈병에 걸리자 법원이 공무상 질병을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1- 2025.12.14 11:28
- 연합뉴스TV
-
29년간 출동 1천건 소방관의 백혈병…법원 “공무상 질병 인정해야”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29년 동안 총 1047차례 화재 현장에- 2025.12.14 11:16
- 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