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검찰,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주말에도 조사…수사 가속화
아시아투데이 우종운 기자 = 검찰이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25)의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 강훈군(18)을 19일 소환해- 2020.04.19 11:11
- 아시아투데이
-
[뉴스특보] 검찰,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조사…선거법 위반 수사도
[뉴스특보] 검찰,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조사…선거법 위반 수사도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박사방 주요 운영자들에 대- 2020.04.18 15:52
- 연합뉴스TV
-
조주빈·강훈만 '신상공개' 합니까?
[머니투데이 남형도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서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이들의 신상이 공개되고 있다. 운영자 조주빈(25)- 2020.04.18 15:46
- 머니투데이
-
30대 승려, 음란사이트 운영.. n번방 성착취물 유포 '구속기소'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30대 승려가 다수의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며 n번방 피해 영상 등 8000여 건의 음란물을 유포한- 2020.04.18 15:33
- 이데일리
-
'텔레그램 n번방' 디지털성범죄 키운 또 다른 공범, 안일한 공직사회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하는 등 사회적 공분을 산 '텔레그램 n번방' 사태를 키운 또 다른- 2020.04.18 15:22
- 아시아경제
-
검찰, '신상공개' 강훈 주말소환 없이 기록검토
텔레그램 ‘박사방’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강훈(19)에 대해 검찰이 주말에는 추가소환 없이 법리 검토를 진행한- 2020.04.18 12:36
- 조선일보
-
박사방 '부따' 강훈, 첫 검찰 조사…수사상황 공개
박사방 '부따' 강훈, 첫 검찰 조사…수사상황 공개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을 도와 10대 청소년 등의 성 착취에 가담한- 2020.04.18 12:10
- 연합뉴스TV
-
n번방·박사방 성착취 영상물 재유포한 30대 승려 구속 기소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30대 승려가 n번방·박사방 성착취 영상물을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재유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2020.04.18 11:03
- 뉴스핌
-
박사·부따·이기야…대화명으로 살펴본 심리
박사·부따·이기야…대화명으로 살펴본 심리 [앵커] 박사, 부따, 이기야, 요즘 뉴스에 많이 등장하는 단어죠. 모두 박사방 사건- 2020.04.18 10:50
- 연합뉴스TV
-
경북경찰, 'n번방' 영상물 소지한 현역 군인 입건
경북경찰, 'n번방' 영상물 소지한 현역 군인 입건 경찰이 텔레그램 성 착취 대화방인 'n번방'의 성 착취 영상물을 소지한 혐- 2020.04.18 09:47
- 연합뉴스TV
-
'박사방' 핵심 운영진 송치…촘촘해지는 수사망
'박사방' 핵심 운영진 송치…촘촘해지는 수사망 [앵커]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주요 운영자들이 검찰에 송치- 2020.04.18 09:47
- 연합뉴스TV
-
[사사건건]조주빈의 10대 공범은 강훈…두 번째 신상공개
이데일리 사건팀은 한 주 동안 발생한 주요 사건들을 소개하고 기사에 다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해 드리는 ‘- 2020.04.18 07:48
- 이데일리
-
승려도, 공군도…'n번방 영상' 유포·소지자들 줄줄이 덜미
[머니투데이 남형도 기자] 직업도 무관하다.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영상물을 유포하거나 소지했던 이들이 줄줄이 붙잡히고 있다.- 2020.04.18 07:36
- 머니투데이
-
[밑줄 쫙!] "저놈은 누구냐"…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얼굴 공개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2020.04.18 00:30
- 이데일리
-
‘n번방’ 성착취물 소지 군인 입건… ‘갓갓’은 어디에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텔레그램 ‘n번방’의 성착취 영상물을 소지한 현역 군인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현역 공군 병사로 확- 2020.04.18 00:08
- 세계일보
-
경북경찰, 'n번방' 영상물 소지한 현역 군인 입건
(안동=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경찰이 텔레그램 성 착취 대화방인 'n번방'의 성 착취 영상물을 소지한 혐의로 현역 군인을- 2020.04.17 22:33
- 연합뉴스
-
검찰, ‘부따’ 강훈 조사 마치고 구치소로 수용지휘…수사상황 공개키로
[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조주빈(24·구속기소)과 함께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부따'- 2020.04.17 22:23
- 아시아경제
-
검찰, '부따' 강훈 수사상황 일부 공개 결정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으로 지목된 강훈에 대해 검찰이 일부 수사상황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TF는- 2020.04.17 22:21
- YTN
-
성착취물 촬영 강요한 여고생 구속... 'n번방'과는 무관
또래 미성년자를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찍게 하고 받아낸 1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10대 여고생 A씨를- 2020.04.17 22:15
- 세계일보
-
검찰, '박사방' 강훈 조사 마쳐…"기소 전 수사상황 일부 공개"
[머니투데이 이미호 기자] 검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24)의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는 '부따' 강훈(19)을 구속- 2020.04.17 22:12
- 머니투데이
-
조주빈처럼 성착취 영상 요구…잡고보니 '10대 여고생'
[머니투데이 이소은 기자] '박사방' 조주빈 일당처럼 10대 미성년자에게 온라인으로 접근해 성착취 사진과 영상을 요구한 여고생- 2020.04.17 21:55
- 머니투데이
-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첫 검찰 조사…수사상황 공개하기로(종합)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박재현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24·구속기소)을 도와 성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 2020.04.17 21:52
- 연합뉴스
-
검찰,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송치 첫날 조사…수사상황 등 공개 (종합)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25)의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 강훈군(18)이 구속송치된 17일 검- 2020.04.17 21:27
- 아시아투데이
-
여고생이 메신저로 또래 협박 성착취물 받아내…'n번방'과 무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또래 미성년자를 협박해 성착취 영상을 받아낸 10대 여성이 구속됐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10- 2020.04.17 21:03
- 연합뉴스
-
신상공개된 ‘조주빈과 공범’ 강훈 “사죄드린다”…검찰, 송치 첫날부터 조사
성착취물이 유포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주요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 강훈(19)이 17일 검찰에 송치됐- 2020.04.17 20:56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