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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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운영' 갓갓, 포위망 좁혔다 "수사 진전"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민갑룡 경찰청장이 텔레그램을 이용한 성착취물 영상공유의 시초인 n번방 운영자 ‘갓갓’에 대해 포위망을- 2020.04.20 15:1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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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량 높아질 우려 때문? n번방 '켈리' 항소 포기…징역 1년 확정
[머니투데이 김종훈 기자] [theL] 검찰이 공소장 변경 신청한 다음날 항소취하서 제출 아동·청소년 음란물 유포가 이뤄진 텔- 2020.04.20 14:52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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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갑룡 청장 “n번방 ‘갓갓’ 수사, 범위 좁혀가고 있다”
경찰청 간담회서 밝혀 민갑룡 경찰청장이 텔레그램 성착취 사건의 핵심 용의자인 닉네임 ‘갓갓’과 관련해 “한 발 더 나가고, 범- 2020.04.20 14:41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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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알려준 휴대전화 비밀번호 안 맞아...계속 수사"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한테서 휴대전화 비밀번호 일부를 전해 받았지만, 실제와는 달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2020.04.20 13:4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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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n번방 수사 진전…고위직 자제 연루시에도 철저히 수사"
[머니투데이 정한결 기자] 성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n번방'과 '박사방'을 수사 중인 경찰이 수사에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2020.04.20 12:26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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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가짜 암호 알려준 조주빈…민갑룡 "휴대전화 분석 시간 걸릴 듯"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텔레그램 내 성범죄 ‘박사방’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핵심 운영자 조주빈의 휴대전화에 대한 분석- 2020.04.20 12:1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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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박사방 검거 현황
CBS노컷뉴스 고경민 기자 {IMG:1}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0.04.20 10:5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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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박사방, n번방' 청소년성보호법 11조 위반, 처벌과 판례는? (그래픽)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19일 오후 3시 서초동 대법원 중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범죄(청소년성보호법- 2020.04.20 09:16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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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사례 막자…경찰, 사회복무요원 관리 강화
조주빈 사례 막자…경찰, 사회복무요원 관리 강화 [앵커] 박사방 사건 피해자가 많아진 것은 개인 정보를 빼돌린 사회복무요원이- 2020.04.20 08:0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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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사건' 한 달…경찰, 대대적 수사 확대
'조주빈 사건' 한 달…경찰, 대대적 수사 확대 [앵커] 미성년자를 포함해 여성들의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해 텔레그램 메신저에- 2020.04.20 07:5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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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제도 취지 못살려…'박사방' 범행 예견된 참사"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하루에도 민원인 연락처, 주소, 주민등록번호를 수십 건씩 들여다봤어요. 누가 마음만 먹으면- 2020.04.20 06:1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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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범죄 양형기준 오늘 논의…'n번방' 국민여론 반영되나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n번방 사건'으로 성착취 동영상 범죄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이는 가운데 대법원이 관련 양형- 2020.04.20 05: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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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공범’ 부따, 박사방 공동운영 부인
검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25·구속)씨를 도와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부따’ 강훈(19·구속)군을- 2020.04.19 19:3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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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주빈 '환전상들' 부따 외 여러명 공모···범죄수익 공범범위 확대
조주빈(24)의 범죄수익을 현금화하는 일을 맡은 ‘부따’ 강훈(18)과 암호화폐 환전상 박모(22)씨 외에 제3의 인물들이 추- 2020.04.19 17:29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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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주말 소환 조사
CBS노컷뉴스 김승모 기자 검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닉네임 '- 2020.04.19 15:28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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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n번방 막자" 경찰, 사회복무요원 관리 체계 강화
경찰관서 사회복무요원, 앞으로 개인정보 조회·처리시스템 접근 불가 [더팩트│최수진 기자] 경찰이 경찰서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2020.04.19 14:36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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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따' 강훈 오늘 검찰서 두번째 조사…'공모 혐의' 수사
검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조주빈의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 강훈(19)을 소환해 조사했다. 19일- 2020.04.19 14:0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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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공범' 있을세라..경찰, 사회복무요원 관리 대폭 강화
경찰이 전국 경찰관서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일한 사회복무요원들이 디지털 성범- 2020.04.19 13:37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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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공범 강훈, 주말에도 검찰 소환조사
'박사방' 공범 강훈, 주말에도 검찰 소환조사 검찰이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 강훈을 불러 두 번째- 2020.04.19 13:3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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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학가까지 파고든 ‘n번방’ 성착취물···범인은 미성년자 협박범?
텔레그램을 통해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일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한 대학교 게시판에 버젓이 ‘n번방’ 영상- 2020.04.19 13:09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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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 'n번방 연루' 논란에…경찰청, 긴급 업무 실태 점검
[서울=뉴스핌] 장현석 기자 = 최근 사회복무요원들이 디지털 성범죄에 연루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이 전국 경- 2020.04.19 12:13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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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주빈 공범 강훈 공휴일도 소환... '박사방' 공동 운영 집중 추궁
검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구속기소)의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 강훈(18·구속)을 19일 다시 불러 조사- 2020.04.19 11:58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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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박사방' 공범 '부따' 강훈, 주말에도 검찰 소환조사
검찰이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 내 이른바 ‘박사방’의 공동운영자로 알려진 ‘부따’ 강훈(18)을 19일 오후부터 다시 조사한다- 2020.04.19 11:45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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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사방 '부따' 강훈 조사 주말에도 부른다
[머니투데이 이미호 기자] 검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의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 강훈(19)을 소환해 주- 2020.04.19 11:3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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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공범 강훈, 주말에도 검찰 소환조사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검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조주빈(24·구속기소)을 도와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2020.04.19 11:14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