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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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내 명의로 된 회사 7개···전두환 비자금 엄청날 것"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4살 때 자신도 모르게 주주로 등록된 회사가 있었다며 전 씨 일가가 이러한 방식- 2023.06.02 15:13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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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내 이름으로 7개 회사…전두환 비자금 짐작이 안 될 정도”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전씨 일가의 비자금에 대한 폭로를 이어갔다. 전우원- 2023.06.02 14:53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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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손자 전우원 "큰아버지 전재국 절연? 후련하다"
최근 광주를 방문해 5.18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사죄했던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27) 씨가 큰아버지 전재국- 2023.06.02 13:24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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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위원장 "尹정부, 전두환·이명박·박근혜 다 합친 듯"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은 2일 "윤석열 정부는 전두환 정권, 이명박 정권, 박근혜 정권 다 합쳐 놓은- 2023.06.02 10:3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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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손 물려줬을 것" 전우원 말처럼…전두환 재산 '3대 세습' 끝났다
[앵커] JTBC는 전두환 일가의 비자금을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 전 씨 가족들은 '아버지 추징금을 왜 우리가 내야 하냐'고- 2023.05.29 20:22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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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씨, 전두환 일가 중 최초로 '5·18 부활제' 참석
"할아버지 명령 탓에 많은 시민 죽었다" 사과 국민의힘 성일종‧정운천 의원도 추모에 동참 [더팩트 ㅣ 광주=박호재 기자] 고(- 2023.05.28 18:45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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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손자 "비자금 최소 수백 억…손자·손녀도 조사해야"
전직 대통령 고(故) 전두환씨의 손자 우원씨가 손자·손녀를 대상으로 은닉 재산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씨는 우원씨를 포- 2023.05.24 09:33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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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전두환 비자금 최소 수백억…내가 주주인 회사 많더라"
최근 두 번째 광주 방문길에 올라 5.18 유족들에게 사죄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27)씨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2023.05.24 09:32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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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전두환 비자금 최소 몇백원. 다른 손자·손녀 조사 왜 안 이뤄지는지 의문”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전우원씨가 아직도 베일에 싸인 ‘전두환 비자금’ 규모가 수백억원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2023.05.24 08:12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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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손자 전우원 "비자금 최소 수백억 원…손자나 손녀에 대한 조사 이뤄져야"
"내 명의로도 말도 안 되는 규모 주식 발견" "5·18 희생자 유족들이 가족들보다 더 따뜻"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우원(- 2023.05.24 07:52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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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내 이름으로 주식 있다고? 돈세탁에 그만 사용 좀…"
고(故) 전두환씨의 손자 전우원 씨가 자신의 이름으로 된 비상장회사 주식에 대해 "차명 거래"라고 주장하면서 "배당금은 (아버- 2023.05.22 20:3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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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전재국, 전우원에 절연 통보···"넌 내 조카 아냐"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씨(27)가 큰아버지 전재국씨(64)로부터 절연 통보를 받았다. 가족들을 대신해 5·1- 2023.05.22 10:11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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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조카 전우원에 절연 통보 "전화하지 마라"
KBS1TV 시사직격에서 문자메시지 공개 [더팩트ㅣ조소현 기자] 전우원 씨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 씨로부터 절연을- 2023.05.21 13:36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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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전우원에 절연 통보…“더 이상 내 조카 아니니 찾아오지도 전화도 마라”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씨가 큰아버지 전재국씨로부터 절연 통보를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가족들을 대신해 5- 2023.05.21 10:2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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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전두환 장남에 ‘절연’ 문자 받아…“넌 무엇도 아냐”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27)씨가 큰아버지 전재국(64)씨로부터 절연을 통보하는 문자 메시- 2023.05.20 17:27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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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전재국 '대표 직무정지'…재판부 "배임·횡령"
<앵커> 전두환 씨 장남 전재국 씨가 국가에 기부채납을 약속하고 물러난 뒤에도 사실상 계속 지배하던 회사의 대표직을 당분간 수- 2023.05.19 20:50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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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전재국, 배임 혐의로 북플러스 대표이사 직무 정지
전직 대통령 고(故) 전두환 씨의 첫째 아들 전재국 씨가 자신이 실소유한 도서 유통업체 '북플러스' 대표이사직을 한동안 수행할 수 없게 됐다. 법원이 전- 2023.05.19 20:14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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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전재국씨 '배임혐의' 인정…북플러스 대표직 직무정지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전재국씨가 실소유한 도서 유통업체 ‘북플러스’ 대표 이사직에 대한 직무집행정- 2023.05.19 19:2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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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전재국 배임 혐의로 북플러스 직무 정지
전두환 대통령의 첫째 아들 전재국 씨가 자신이 실소유한 도서 유통업체 ‘북플러스’ 대표이사직을 한동안 수행할 수 없게 됐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제1- 2023.05.19 18:1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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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장남 전재국, 배임 혐의로 북플러스 대표이사 직무 정지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전두환 대통령의 첫째 아들 전재국 씨가 자신이 실소유한 도서 유통업체 '북플러스' 대표이사직을 한동안 수행할 수 없게- 2023.05.19 17:5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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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고향 합천 ‘일해공원’ 명칭 놓고 16년째 ‘갑론을박’
“학살자 호 딴 명칭 안돼” “명칭 변경 군민화합 오히려 저해” 주민 여론 찬반 팽팽 ‘답보상태’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2023.05.19 15:15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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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원 母 "전두환 자택서 벌레 끓는 돈다발 재포장했다" 검은돈 폭로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집에 천문학적 규모의 검은돈이 묻혀있다는 목격자 증언이 나왔다. 전두환 비자금 추적 작업을- 2023.05.19 10:45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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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호 딴 합천 '일해공원' 명칭 16년째 논란
(합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전직 대통령 고(故) 전두환 씨의 고향 경남 합천에서 그의 호를 딴 '일해(日海) 공원' 명칭 변경을 두고 십여년째 논- 2023.05.19 10: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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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자택서 벌레 끓는 돈다발 재포장" 전우원 母 폭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집에 상당량 현금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씨의 두번째 부인이자 전우원- 2023.05.19 09:4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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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前 며느리 “연희동 시가서 구권 만원에 신권 섞어 돈다발로 포장했다” 폭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울 연희동 자택에 엄청난 현금이 묻혀 있었다는 폭로가 나왔다. 전 전 대통령의비자금 추적 작업을 해온 K- 2023.05.18 23:25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