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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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단 불꽃 "'n번방' 관련 가짜뉴스 많아…바로잡을 것"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을 협박, 성착취물을 제작해 유료로 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 2020.03.24 10:0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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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처벌법' 다시 국회 국민청원 등장…5만4천명 동의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텔레그램 n번방'을 포함해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를 강력하게 처벌해달라는- 2020.03.24 09: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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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런 경향] 문 대통령 “n번방 회원 전원 조사”···’와치맨’ 이미 잡혔다
경향신문의 특종과 기획, 해설과 분석 등 ‘독자적인 시각’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경향(京鄕) 각지 소식과 삶에 필요한 여러 정- 2020.03.24 08:29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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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의 영웅" 비판받는 조국 "신상공개 가능하다" 반격
[머니투데이 백지수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메신저 텔레그램으로 여성들의 성을 착취한 일명 'n번방 사건'의 피의자들 신상- 2020.03.24 07:58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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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신상공개" 국민청원 410만 돌파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성 착취물을 제작 유통한 '텔레그램 n번방'('n번방') 용의자의 신상 공개를 촉구하는 청와대- 2020.03.24 07:4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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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안 잡혀" 소라넷·웹하드·텔레그램…'범행무대'의 진화 [악마들의 놀이터 'n번방'②]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편집자주]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여성 인권 유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020.03.24 05:4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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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떨고 있는 n번방 피해자…“수많은 박사 제대로 처벌받길”
“우린 고통 속에서 사는데…박사 자해했단 소식에 더 분노” 경찰 신변보호에도 두려움 여전 SNS·전화 등 ‘세상과 차단’ 택해- 2020.03.24 05:00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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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봉사, 밤엔 박사 'n번방' 조주빈의 두 얼굴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25)씨는 수도권 한 공업전문대학을 졸업한 무직(無職) 청년이었다. 그는 미성년자를 포- 2020.03.24 03:27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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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돕던 오빠가 'n번방' 그놈이었다
여성을 협박해 가학적인 성(性) 착취 장면을 촬영하고 이를 텔레그램(n번방)으로 유포한 닉네임 '박사'의 정체는 인천에 사는- 2020.03.24 01:3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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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2번째 운영자 와치맨...음란사이트 운영하다 지난해 체포
텔레그램 성착취 영상 공유방 'n번 방'의 두 번째 운영자인 와치맨이 별도의 음란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지난해 9월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 2020.03.23 21:4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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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前운영자 ‘와치맨’ 이미 구속…30대 회사원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 ‘n번방’을 운영한 혐의로 닉네임 ‘박사’가 구속된 가운- 2020.03.23 20:5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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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前운영자 '와치맨'은 이미 구속…내달 선고 예정
(춘천·수원=연합뉴스) 이재현 최종호 기자 =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 'n번방- 2020.03.23 20:4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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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박사방' 운영자 신상 공개됐다…"25살 조주빈"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핵심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다. SBS 뉴스는 23일 아동과 청소년들을 협박- 2020.03.23 20:3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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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피의자 신상공개 가능" 조국이 제시한 법적 근거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미성년자 등 여성 성착취물을 제작, 텔레그램 비밀 메신저 방을 이용해 유- 2020.03.23 19:5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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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n번방 사건 피의자 신상공개 법적으로 가능"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미성년자 성착취 범죄인 이른바 'n번방 사건' 관련자 신상 공개가 가능하다며 법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조 전 장관은 오늘 자신의- 2020.03.23 19:3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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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지난해 9월 n번방 ‘와치맨’ 검거…불법촬영물 사이트 활동 혐의
‘갓갓’, ‘박사’와 함께 텔레그램에서 성착취 영상을 유포해 온 것으로 알려진 ‘와치맨’ 전모씨(38)가 지난해 경찰에 검거된- 2020.03.23 19:21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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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n번방 사건 피해 심각…강력한 법 집행"
대검 "n번방 사건 피해 심각…강력한 법 집행" 대검찰청이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유포한 'n번방 텔- 2020.03.23 19:12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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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삭제해주겠다"…다급해진 'n번방' 참여자들
"기록 삭제해주겠다"…다급해진 'n번방' 참여자들 [앵커] 'n번방'과 유사한 '박사방'의 핵심 인물이 구속되면서 다급해진 사- 2020.03.23 19:09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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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범죄단체 조직죄 적용 처벌해야”…형량 강화 목소리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 성착취 영상을 텔레그램 비밀방에 유포한 일명 ‘n번방’ 사건과 관련해 동영상 소지자들에 대한 형량을 높- 2020.03.23 19:0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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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n번방’ 국민적 공분…강력한 법 집행 요구돼”
일선 검찰청에 지시 미성년자 등 여성 성 착취 영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엔(n)번방’ 사건과 관련해 대검찰청이 일선- 2020.03.23 18:52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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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종족주의’ 저자 이우연 “딸이 n번방 피해자면 딸 행동·내 교육 반성”
책 ‘반일종족주의’의 공동 저자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n번방’ 피해자를 탓하는 글을 올려 비판이 일고 있다. 이- 2020.03.23 18:2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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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n번방 사건' 피의자 얼굴 공개, 법적으로 가능해"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핵심 피의자들을 포토라인에 세워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조국 전- 2020.03.23 18:2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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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초등생까지 표적 삼아… 성범죄 마수 뻗은 ‘n번방 그놈’
텔레그램 성범죄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초등학생까지 메신저를 통한 디지털 성범죄의 표적이 된 정황이- 2020.03.23 18:2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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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n번방 사건' 피의자 신상공개 법적으로 가능"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미성년자 성착취 범죄인 이른바 'n번방 사건' 관련자들 신상- 2020.03.23 18:1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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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n번방' 유형 아동 성 착취 범죄 구속수사 지시
아동 성 착취물을 유포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이 전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대검찰청이 관련 범죄에 대해 구속수사 등 엄정대응하라고 지시했습니- 2020.03.23 18:01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