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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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뉴스]‘웰컴 투 비디오’ 손정우, 웰컴 투 홈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이데일리가 오늘 하루의 주요 이슈를 모아 [퇴근길 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정치, 경제, 사회,- 2020.07.06 17: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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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미국 송환 불발된 이유 살펴보니…전문가도 "이해 어려워"
[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가 결국 미국에 가지 않게- 2020.07.06 16:5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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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발본색원" 法, 손정우 美인도 불허…국민 비난 거세(종합)
[이데일리 남궁민관 하상렬 기자] 세계 최대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WC2)` 운영자 손정우(24)씨에- 2020.07.06 16:4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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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뉴스]손정우 美 송환 불발…불똥 맞은 재판부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이다운 매니저] [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 2020.07.06 16:3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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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미국서 처벌 안 받는다… 법원 ‘송환 하지 않는 것이 우리사회에 더 도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씨(24)의 범죄인 인도가 법원의 제동으로 무산됐다. 서울고법 형사2- 2020.07.06 16:27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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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1년2개월만에 '석방'
아시아투데이 이민영 기자 =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 운영자 손정우씨(24)의 미- 2020.07.06 16:27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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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콕콕]손정우 ‘석방’…국내서 정당한 처벌 어려운 이유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의 운영자 손정우의 미국 송환을 불허했습니- 2020.07.06 16:07
- 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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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풀어준 강영수, 대법관 후보 자격 박탈" 청원 10만명 넘어
[머니투데이 김지성 기자]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를 운영한 손정우(24)의 미국 송환을- 2020.07.06 16:06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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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비디오' 손정우 미국 안 보낸 두 가지 이유
[머니투데이 김종훈 기자] [theL] 손정우, 범죄인 인도 불허 결정 따라 서울구치소에서 석방 법원이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2020.07.06 16:04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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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수사 받아야"…손정우 미국 안 간다
"국내서 수사 받아야"…손정우 미국 안 간다 [앵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 씨- 2020.07.06 16:0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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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청원 "손정우 美 송환 불허…강영수 판사 대법관 자격 박탈하라"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를 운영한 손정우(24)에- 2020.07.06 15:45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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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 손정우, 한국서 추가 처벌 받나…범죄수익 은닉 등
[헤럴드경제=뉴스24팀]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 씨에 대한 미국 송환이- 2020.07.06 15:43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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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성 착취물' 손정우 석방..."죄송하고 남은 수사 성실히 임하겠다"
[앵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가 법원의 범죄인 인도 거부 결정으로 석방됐습니다.- 2020.07.06 15:27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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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비디오' 손정우 이례적 송환 불허···법원이 밝힌 이유는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를 미국에 보내지 않기로 법원이 결정한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2020.07.06 15:20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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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美송환 불허에…"사법부 자존심 때문인가"
CBS노컷뉴스 정영철 기자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 씨가 법원의 결정에 따라 미국 송- 2020.07.06 15:16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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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수 판사 자격 없다" 손정우 판결에 박탈 청원까지? 순식간에 9만명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운영자 손정우에 대한 판결을 한 강영수 판사에 대해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6일 청와대 국민청원- 2020.07.06 15:15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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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손정우 1년2개월만에 석방…"남은 처벌 달게 받겠다"
(서울=연합뉴스)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인 손정우(24) 씨가 6일 법원의 미국 송환 불- 2020.07.06 15: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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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미국 송환요청 기각
“주권국가로서 관련 수사 주도적 진행 성착취물 범죄 예방에 상당한 이익” 재구속됐던 손아무개씨, 오늘 석방 재판 맡은 강영수- 2020.07.06 15:07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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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한 법원 결정 존중"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가 6일 법원의 미국 송환- 2020.07.06 15:04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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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회원 3분의2 한국인”… 손정우 송환 불허 왜?
아동 등 미성년자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 운영자 손정우(24)씨를 미국으로 송환하지 않기로 한 법원 결정을 둘러싸- 2020.07.06 15: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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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비디오’ 손정우 석방에 “강영수 판사 대법관 자격 박탈” 청원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 운영자 손정우(24)의 미국 송환을 불허한 법원을 향한 비난 여- 2020.07.06 14:5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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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년 6개월 선고한 법원 “엄중한 처벌 필요”…손정우 미국 송환 피했다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인 ‘웰컴 투 비디오’를 운영한 손정우(24)가 미국 송환을 피했다. 앞서 1심은 손씨에게 징역 2년에- 2020.07.06 14:5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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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 중심 재판부 규탄한다" 손정우 美 송환 불허, 여성계 '분통'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를 운영한 손정우(24)에 대한 미국 송환을 불허한 가운데,- 2020.07.06 14:51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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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美 인도 불허에 父 "고맙다…한국서 처벌 받게 할 것"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세계 최대 아동 성 착취물 사이트 ‘웰컴 투 비디오’(W2V) 운영자 손정우(24)씨에 대해 법원이- 2020.07.06 14:5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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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고 싶다던 성범죄자 손정우, 그의 뜻대로 됐다
법원이 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를 미국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 6일, 서울고법 형사20부- 2020.07.06 14:50
-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