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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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동아리 회장, MT서 펜션 화장실 몰카 촬영하다 딱걸렸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대학교 동아리 MT 중 펜션에서 같은 동아리원들을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4- 2025.07.14 16:26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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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회장 핸드폰에 화장실 몰카가… MT서 불법 촬영 발각
경기 가평군의 한 펜션에서 같은 대학 동아리원들을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 2025.07.14 16: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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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생, 화장실 몰카 찍다 현행범 체포 “악몽이 된 MT”
대학 동아리원 단합 목적의 합숙 여행, MT(Membership Training)가 회장 학생의 범죄 행각으로 악몽이 됐다.- 2025.07.14 15:4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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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성범죄 저지르겠다…40대 여성 390번 이메일 스토킹 범행
40대 여성이 인터넷 카페 탈퇴 문제로 50대 남성에게 앙심을 품고, 그 남성의 아내에게 무려 390번의 이메일 보내는 스토킹- 2025.07.14 08:3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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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수영장 몰카 막는다"…경찰, 범죄예방활동 전개
경찰이 여름철 이용객이 몰리는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활동에 나선다. 13일 서울경찰청은 지난 7일부터 다- 2025.07.13 10: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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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스토킹 살인범'에 구상금 청구한 근로복지공단 승소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근로복지공단이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가해자 전주환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소송 1심에서- 2025.07.10 15: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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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통보에 협박·스토킹 방송한 BJ…30대 여성 무너진 삶
삶의 벼랑으로 떠밀렸다. 그렇게밖에 표현되지 않았다. 불과 2개월 만난 유명 BJ에게 “헤어지자”고 한 것이 시작이었다. BJ- 2025.07.10 11:34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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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데이트 폭력 막는다"…임미선 강원도의원 발의 조례안 의결 앞둬
강원도의회는 임미선 의원(국민의힘∙비례)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성 범죄등에 대한 공동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 조례안'이- 2025.07.09 16:5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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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대응 강화 조례안 강원도의회 통과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례안들이 9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상임위원회 심- 2025.07.09 16:3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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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스캔들’ 이어 폭행·스토킹… 항소심 법원 “시의원 제명 정당”
동료 의원과 벌인 ‘불륜 스캔들’도 모자라 과거 교제했던 여성을 폭행하고 스토킹한 혐의로 수사를 받은 시의원을 제명한 지방의회- 2025.07.09 14:19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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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이 옛 연인 스토킹…법원 "제명 정당"
【파이낸셜뉴스 김제=강인 기자】 헤어진 연인을 스토킹하고 폭행한 시의원을 제명한 지방의회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025.07.09 14:08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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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스토킹·폭행 유진우 전 김제시의원 제명 ‘정당’
스토킹과 폭행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지방의회 의원을 제명한 조치가 정당하다는 항소심 판단이 나왔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 2025.07.09 10:35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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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옛 연인 스토킹·폭행한 유진우 전 김제시의원 제명 정당"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옛 연인을 스토킹하고 폭행한 시의원을 제명한 지방의회의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 2025.07.09 10: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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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명 BJ 결별 통보 받자 방송서 협박과 스토킹…나은씨는 삶을 등졌고, 집유 BJ는 가정을 꾸렸다
고(故) 권나은. 만 33세. 사인 : 약물 과다복용. 이 기사는 헤럴드경제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의 프리미엄- 2025.07.09 06:45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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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스토킹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 ‘접근금지’ 어겨도 절반은 ‘집유’
2022년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화장실에서 전주환(34)이 스토킹하던 서울교통공사 입사 동기 역무원을 살해한 사건 이후- 2025.07.08 18:1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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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女주인 퇴근하자 차 타고 따라간 60대 손님…법정서 '황당 변명'
30대 여성을 스토킹해 접근 금지 조치를 받고도 또다시 스토킹한 60대 남성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2025.07.07 06:4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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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금지 명령 받았는데도…매장손님이 집까지 따라오며 스토킹
딸뻘인 여성을 스토킹해 접근금지 잠정조치 결정을 받고도 또 범행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6일 뉴시스에 따르- 2025.07.06 13:17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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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前여친에 67차례 연락했는데…법원 “스토킹 무죄”, 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이별한 여성에게 무려 67차례나 연락한 30대 남성이 스토킹 혐의를 받아 법정에 섰지만, 법원은 ‘- 2025.07.05 12:39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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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이별’에 문자 67회 보낸 남성…법원 “스토킹 아냐” 무죄
먼저 이별을 통보한 뒤 연락을 끊은 옛 연인에게 수차례 메시지를 보낸 30대 남성이 스토킹 혐의로 기소됐으나 법원에서 무죄를- 2025.07.05 10:2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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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이별한 연인에게 60차례 연락…법원 "스토킹 아니다" 무죄 선고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은 이른바 '잠수이별' 상황에서 관계 회복을 위해 여러 차례 연락한 남성이 스토킹 혐의로 법정에- 2025.07.05 09:52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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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에 67번 문자 보낸 남성…"잠수이별 흔해" 법원은 스토킹 '무죄'
이별 통보 후 60회 넘게 연락했다가 스토킹 혐의로 법정에 선 30대 남성이 무죄를 선고 받았다. 법원은 수사기관이 남성의 행- 2025.07.05 08:1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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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스 배관 타고 침입…'대구 스토킹 살인' 윤정우, 구속 기소
[파이낸셜뉴스] 스토킹하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윤정우(48)가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3일 특정- 2025.07.04 05:3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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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구 스토킹 살인, 치밀한 계획 범죄였다…윤정우 구속기소
대구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윤정우(48)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윤씨는 범행 전 피해자가 살던 아파트 침입 경- 2025.07.03 18:1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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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통보하자 적개심... 대구 스토킹 살인범 윤정우 구속 기소
자신을 만나주지 않고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윤정우(48)가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2025.07.03 18:1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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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타고 들어가 살해…‘대구 스토킹 살인’ 윤정우 구속 기소
대구에서 아파트 외벽 배관을 타고 침입해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한 뒤 나흘 동안 도주 행각을 벌인 윤정우(48)가 재판에 넘겨- 2025.07.03 16:21
-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