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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제주, '제주SK 고향사랑기부 패키지' 출시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제주SK 고향사랑기부 패키지'- 2025.02.06 11:3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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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MD] 전민광 "2025년 포항서 기대되는 선수? 제가 제일 기대됩니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신문로)] 전민광은 어느 시즌 강한 자신감을 안고 2025년을 시작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오전- 2025.02.06 08:34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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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월 초인데 벌써 개막 준비, 이른 출발이 K리그1 판도에 미칠 영향…“잘했던 팀들이 유리하다” 전망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른 개막은 판도를 바꿀 변수가 될 수 있다. 2025시즌 K리그1은 예년보다 약 2주 이른 이- 2025.02.06 08: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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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엿한 포항 ‘주축’ 수비수…전민광 “기대하는 선수는 나, 자신감도 있다”[K리그 4개팀 미디어데이]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나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포항 스틸러스 수비수 전민광(32)은 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5.02.06 07: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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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입성 포옛 “전북, 제자리 돌려놓겠다” 한국인 사령탑 “쉽지않을 것”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 거스 포옛 전북 감독(58·우루과이·사진)은 사진- 2025.02.06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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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영구 제명' 피한 국대 출신 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 입단…"새로운 시작 기뻐"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손준호가 충남아산F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충남아산은 지난 5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대표- 2025.02.06 02:5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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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충남아산 통해 K리그 복귀… “승격 위해 최선 다하겠다”
선수로 복귀 길이 열린 손준호가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에 입단했다. 충남아산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를 영입하며- 2025.02.05 21:1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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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 입단…"승격 돕겠다"(종합)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의 판단으로 한국에서는 중국축구협회가 내린 영구 제명 징계를 피하게 된- 2025.02.05 20: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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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선수생명 부활' 손준호, "충남아산FC K리그1 승격 위해 최선 다한다"
[OSEN=서정환 기자] 전 국가대표 손준호(33)가 충남아산FC 유니폼을 입는다.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은 5일 ‘국가대표 출신- 2025.02.05 19:4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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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기각→국내 복귀...손준호, 'K리그2 준우승' 충남아산과 계약
[인터풋볼] 가동민 기자 = 손준호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를 피했고 충남아산FC의 유니폼을 입고 국내 무대에 복귀할- 2025.02.05 18:09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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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영구 제명 면한 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 입단 합의
손준호가 케이(K)리그2 충남아산FC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손준호는 5일 충남아산과 입단에 합의했다. 6일부터- 2025.02.05 18:02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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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벨트 사수 꿈’ 울산 김판곤 “화룡점정은 스트라이커 영입, 구단 믿는다” [K리그 4개팀 미디어데이]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화룡점정 찍을 스트라이커 영입만 남았다.” 2025시즌 K리그1 4연패를 목표로 하는 ‘디펜딩- 2025.02.05 17:5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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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명 끝날 뻔 했던 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서 새출발
중국 리그에서 뛰던 시절 승부 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전(前)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33)가 프로축구 K리그2(2부) 충남아산에서 새출발을 한다. 5- 2025.02.05 17:38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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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논란' 손준호, K리그 돌아온다…충남 아산과 계약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가 복귀한다. 5일 축구계에 따르면 손준호는 K리그2 소속팀 충남 아산FC와 입단- 2025.02.05 17:21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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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 유니폼 입고 다시 뛴다
영구 제명 위기에서 벗어난 손준호가 K리그2 충남아산FC 유니폼을 입고 프로축구 무대로 복귀한다. 5일 축구계에 따르면 손준호- 2025.02.05 17:05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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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영구제명 면한 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 유니폼 입는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다시 선수로 뛸 수 있는 길이 열린 전 국가대표 미드필더 손준호(32)가 K리그2 충남아산F- 2025.02.05 16:4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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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이희균∙서명관, 전북은 이승우∙송범근…ACL 4팀 선수들이 꼽은 올해 '초대박' 선수 [K리그1 미디어데이]
(엑스포츠뉴스 신문로, 김정현 기자) 선수단이 확 젊어진 울산HD는 젊은 선수들의 활약을, 새로운 감독이 온 전북 현대는 스타- 2025.02.05 16:2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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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피한 손준호, 깜짝 충남 아산행…K리그2서 재기 노린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를 피한 손준호가 K리그2 충남 아산에서 재기를 노린다. 충남 아산- 2025.02.05 16:2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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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확대 기각’ 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 유니폼 입고 복귀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전 세계에서 뛰지 못할 위기에 놓였던 손준호가 K리그2 충남아산으로 향한다. 축구계 관계자에- 2025.02.05 16:1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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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손준호, K리그2 충남아산 유니폼 입는다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의 판단으로 한국에서는 중국축구협회가 내린 영구 제명 징계를 피하게 된- 2025.02.05 15:2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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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 참석한 포옛 감독 “전북 원위치로 돌릴 것”
거스 포옛 전북 감독(58·우루과이)은 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사진 촬영- 2025.02.05 15:21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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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빠르게 문 여는 K리그+공식 개막전 울산-포항 아닌 이유는? [K리그 4개팀 미디어데이]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역대 가장 빠른 K리그가 온다. 2025시즌 K리그1 개막은 오는 15일이다. 포항 스틸러스와 대- 2025.02.05 15:2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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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 일찍 개막하는 K리그…짧아진 비시즌, 선수들 “문제없다” 한목소리
강추위 속에 프로축구 K리그1이 출발한다. 역대 가장 이른 개막이다. 2025시즌 K리그1은 오는 15일 문을 연다. 지난 시- 2025.02.05 14:59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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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한국 축구 정말 어려울 것"...'PL 출신' 포옛 향한 환영사 쏟아졌다→K리그 데뷔 임박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장하준 기자] 일종의 신고식이 진행됐다. 2024-25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1- 2025.02.05 14:4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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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 감독들, 'EPL 출신' 포엣에 한 마디 "환영한다…그런데 K리그 어려워" [K리그 ACL팀 MD]
(엑스포츠뉴스 신문로, 김정현 기자) 처음 K리그 무대를 밟는 전북 현대 사령탑 거스 포옛 감독에게 기존 K리그 감독들이 환영- 2025.02.05 14:38
- 엑스포츠뉴스
